최신기사
-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 내년초 첫 삽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 가운데 1단계 북항 상부저장시설 공사가 내년초 본격화됩니다. 울산시와 울산 항만공사에 따르면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 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인 코리아 오일터미널이 다음주쯤 북항 상부시설이 들어서는 토지 임대차 계약을 위한 사전협약을 체결합니다. 또 지난달 20일 북항 상부탱크터미...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명장의 전당' 김영도·김진화·오정철씨 등재
울산 명장의 전당에 현대중공업에 근무하는 김영도, 김진화, 오정철씨 등 3명이 새로 등재됐습니다. 명장의 전당은 지난 2012년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울산박물관 2층 교육홀 벽면에 조성됐으며, 이곳에는 울산에서 배출한 대한민국 명장 42명과 한국 품질명장 130명 등 모두 172명의 이름과 소속, 분야 ...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산업관광객 해마다 줄어..대책마련 시급
산업수도 울산을 찾는 산업관광객이 기업체들의 산업보안 강화와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30여만 명이던 산업관광객은 2013년에는 27만 5천명, 지난해에는 20만 3천여 명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업별로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2년 15만 9천여 ...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경동도시가스,지난해 영업이익 18.9% 감소
울산지역 단독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경동도시가스가 지난해 최악의 영업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78억 3천 7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9%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도 448억원으로 전년보다 3%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경기침체로 공장 가동이 저조해 지난해 경영실...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설 성수식품 대체로 '안전'
울산에 유통되고 있는 설 성수식품은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유통 중인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한 유해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허용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부 부추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해 회수폐기...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임시 개방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내일(2\/17)부터 2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가 개방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전체 통제되는 임도 15개 가운데 무룡산과 문수산 등 14개 노선입니다. 하지만 겨울철 사고 우려가 높은 등억 임도는 개방되지 않습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명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마사지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4살 이모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 샤워시설과 침대를 갖춘 밀실 8개를 설치하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
최지호 2015년 02월 16일 -

환전 알선한 불법게임장 적발(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6) 청소년 게임장을 운영하며 획득한 점수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로 업주 31살 전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에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 만큼 보관증을 발행해 환전 수수료 등을 챙긴 혐의를 ...
최지호 2015년 02월 16일 -

(종합)빗길 화물차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2\/16) 오전 7시30분 남구 두왕동 두왕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통근버스와 화물차가 추돌해 버스승객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덕하 방면에서 두왕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6시50분쯤 중구 다운동 다운교 인근 도로에서 1...
최지호 2015년 02월 16일 -

동구 아파트에서 불..1명 사망(동부소방)
오늘(1\/16) 오전 6시 50분쯤 울산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53살 홍 모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불은 또 소방서 추산 천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안방 바닥 침대 매트리스 부근에서 불에 탄 흔적이 집중적으로 발견된 점...
이용주 2015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