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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2도..건조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2\/11)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12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12)도 맑겠으며 영하 1도에서 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 10도 안팎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2015년 02월 11일 -

주택경기 회복세..1월 주택거래 32.6%↑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거래량이 전년 1월과 비교해 32.6% 증가하며, 지난 2천 6년 이후 1월 거래량으로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달 주택 매매 거래량 추이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월 주택매매 건수는 2천 29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1천 727건에 비해 32.6%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전국 32....
이상욱 2015년 02월 11일 -

지방의회, 수도권 규제완화 백지화 촉구
울산광역시 의회와 5개 구,군 운영위원장들은 오늘(2\/11)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경제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추진중인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울산에 기반을 둔 주력 산업은 더욱 위축될 것이라며, 다음달중 합동 결...
이상욱 2015년 02월 11일 -

울산 도시경관 재정비..전담조직 구성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울산시가 전담조직과 기구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 도시창조과를 신설한 데 이어 대학교수와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된 경관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경관위원회는 오는 13일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공사와 관련해 경관 심의를 예정이며, 오는 7월에는 울산시...
옥민석 2015년 02월 10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11도
오늘(2\/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11)도 맑겠으며 기온은 영하 2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부는 만큼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5년 02월 10일 -

4년만에 노사민정협의회 오는 13일 개최
지난 3년동안 단 한 차례로 회의를 열지 않았던 울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오는 13일에 열립니다. 울산시는 어려운 경제 사정을 감안해 노사의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노사민정협의회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민간공동위원장 체체를 도입하고 위원 수를 17명에서 19명으로 늘려 ...
옥민석 2015년 02월 10일 -

지난해 울산 벤치기업 수출 증가
무역협회 수출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벤처기업의 수출실적은 1억 7천만 달러로 전년도 1억 4천만 달러에 비해 18.7% 늘었습니다. 이같은 울산 벤처기업들의 수출액은 산업비중이 낮은 세종, 제주를 제외하면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한편 지난해말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벤처기업은 모두 401개로, 이 가운데 자동차 관...
이상욱 2015년 02월 10일 -

새정치민주연합 정동영계 탈당 러시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지역 정동영계 당원들의 탈당이 시작됐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국민모임 합류를 선언한 뒤 울산 새정치민주연합 내 정동영계 당원 100여명 가운데 50여명이 이미 탈당하거나 탈당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변영태 전 울산경제문제 연구소장은 ...
이상욱 2015년 02월 10일 -

고수익 미끼로 돈 빼앗은 수배자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0)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를 유도한 뒤 투자자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40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사기 등으로 수배 중이던 이씨는 지난달 27일 김모씨에게 외환거래에 투자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접근해, 김씨가 은행에서 5천만원을 인출하자 김씨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아 달아난 ...
이돈욱 2015년 02월 10일 -

마약에 취해 동거녀 폭행한 4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10) 마약에 취한 채로 동거녀를 폭행한 혐의로 46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어제 오전 11시쯤 북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필로폰 0.03g을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하고,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거녀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