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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의 중학생 딸 폭행 30대 구속
울주경찰서는 동거녀의 중학생 딸을 때리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8살 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달 28일 밤 울주군 온양읍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의 중학생 딸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밟는 등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01일 -

암컷대게 불법포획·유통사범 잇따라 검거(중부경찰서
울산중부경찰서는 포획이 금지된 암컷대게를 불법 포획해 유통한 혐의로 35살 정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포항 신항만 앞바다에서 암컷대게 천3백여마리를 불법으로 포획해 울산과 포항에 있는 수족관 창고에 보관하며 판매하려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또 장생포 앞바다에서 9.7톤 어...
이용주 2015년 04월 01일 -

어린이집 2곳 아동학대 의심신고..경찰 수사
북구 어린이집 2곳에서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지난 26일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는 5살 어린이의 학부모가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벌을 받고 다리가 아팠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7일 북구의 또 다른 어린이집 학부모...
이용주 2015년 04월 01일 -

현대차 직원 1인당 평균 연봉 9천 700만원
지난해 현대자동차 직원의 1인당 평균 연봉이 9천 7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 직원은 정규직 6만 827명, 계약직 4천 129명으로 모두 6만 4천 9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의 평균 근속 연수는 16.9년, 평균 연봉은 9천 700만원으로 공시됐습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01일 -

울산혁신도시 부실 66건 추가 확인
울산혁신도시 내 보도 침하, 맨홀 덮개 파손 등 시공 불량 사례가 66건이 더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소관 부서별로 시공불량 사례를 점검한 결과 토목 41건, 치수 17건, 가로등 4건 등 모두 66건의 지적 사항을 발견했습니다. 중구는 올해부터 매달 혁신도시 하자를 점검해 1월 58건, 2월 52건을 발견해...
이용주 2015년 04월 01일 -

울산대교 통행료 동구 주민 강력 반발
오는 5월 말 준공을 앞둔 울산대교 전구간 통행료가 소형차 기준으로 2천원이 제시되자 동구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4\/1) 기자회견을 갖고 사업시행자인 울산 하버브릿지가 제시한 통행료 안을 전면 백지화하고 염포산 구간은 무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하버브릿지가 ...
이상욱 2015년 04월 01일 -

내년도 국비 확보 '전력'…시장, 진두지휘
울산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4\/1) 국회 상임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회생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내년도 국가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각 부처의 국비 심의가 5월 중에 이뤄지기 때...
조창래 2015년 04월 01일 -

낮 최고 12.6도..내일 밤부터 비
오늘(4\/1)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2.6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아 쌀쌀했습니다. 내일(4\/2)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밤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10에서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은 9도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항...
이용주 2015년 04월 01일 -

모비스 챔피언결정전 2연승..내일 3차전
7전4선승제로 열리는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울산 모비스가 원주 동부에 18점차 대승을 거두고 2연승을 올렸습니다. 모비스는 어제(3\/31)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동부에 8점을 뒤진 채 전반을 마쳤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소나기 골을 퍼부으며 경기를 뒤집어 83-65로 이겼습니다. 통산 6번째이자, 세...
최지호 2015년 04월 01일 -

보트 뒤집혀 승객 다치게 한 조종사 '벌금형'
울산지법은 보트가 뒤집혀 승객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모터보트 조종사인 김 씨는 지난해 레저용 보트에 연결한 놀이기구에 승객 4명을 태우고 가던 중 기구가 뒤집혀, 구조 과정에서 승객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