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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갯바위 70대 주취자 구조(울산해경)
어제(4\/9) 저녁 7시20분쯤 동구 일산동 대왕암공원 내 바위에서 76살 정모 씨가 술에 취해 누워 있는 것을 행락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정 씨를 구조해 가족에게 인계했으며, 대왕암공원 갯바위가 가파른 급경사지로 이뤄져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
2015년 04월 10일 -

낮 최고 18도..큰 일교차
오늘(4\/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은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4\/11)도 대체로 맑겠으며 6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월요일와 화요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일요일까지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
2015년 04월 10일 -

(종합)염포산 터널 무료화 촉구..2차 자문위 개최
염포산 터널 통행료 무료화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4\/9) 500여명의 동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은 1996년 당시 시 재정사업으로 실시설계까지 마친 사업이었다며, 아무런 이유없이 민자사업으로 전환한 만큼 18만 동구민을 위해 염포산 터...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 -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기지개
울산상공회의소가 56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지수 조사결과, 전망치가 '114'로 집계돼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지역 소비시장이 다소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전분기 대비 34p나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4분기 '61'로 떨어진 이후 3분기만에 기준치 '100' 넘었습니...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 -

울산 오피스텔 '분양가 높고 수익률 낮아'
울산지역 오피스텔은 분양가에 비해 수익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나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영산대 부동산 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지난해 사상 최대인 657세대의 오피스텔이 분양된 가운데 아파트 와의 평균 분양가 차이가 186만원으로 줄어드는 등 분양가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습...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 -

전벼리의 생활정보>종합병원 승격
◀ANC▶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의료 환경이 필수가 되고 있지만 울산에는 상급 종합병원 1군데에 일반 종합병원도 3군데에 그치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 중앙병원이 오늘(4\/9) 종합병원으로 승격돼 의료 서비스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울산중앙병...
최익선 2015년 04월 09일 -

총선 D-1년>울주군, 최고령 4선 도전
◀ANC▶ 강길부 의원이 4선에 도전하는 울주군은 벌써부터 공천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경쟁자가 4명이 넘을 거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야권에서도 2-3명이 후보군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최고령인 강길부 의원은 탄탄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4선 도...
이상욱 2015년 04월 09일 -

경제 위기..새로운 도약
◀ANC▶ 울산MBC가 내일(4\/10) 창사 47주년을 맞아 경제 위기 극복 대토론회를 오늘과 내일 이틀 연속으로 마련했습니다. 1부 '위기의 울산경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오늘(4\/9) 울산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토론회 참석자들은 석유화학과 조선 등 주력산업의 실적악...
설태주 2015년 04월 09일 -

LTE현장]혁신도시 상생의 모범도시로
◀ANC▶ 울산MBC가 창사 47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 오늘은 7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치고 울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 혁신도시를 연결합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서하경 기자 전해 주시죠. ◀END▶ ◀VCR▶ (현장LTE 연결) 네 ,이 곳은 울산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
서하경 2015년 04월 09일 -

신불산 케이블카(2)
◀ANC▶ ◀VCR▶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필요성이 대두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노선 갈등과 민자 유치 실패 등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다 울산시와 울주군이 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하는 공공개발이 확정되면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통도사 등 불교계와 환경단체들이 반대하고 나서면서 2년째 제자리 ...
조창래 2015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