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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10대 장애인 성추행 버스기사 2명 구속
경남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10대 지적장애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한 혐의로 거제지역 시내버스 기사 56살 윤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직장 동료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6개월 동안 자신이 운행하는 버스 안에서 지적장애인 15살 이모양에게 선물을 사주며 환심을 산 뒤 버스 종점으로 데려가 수 차례에 걸...
2015년 04월 19일 -

돈봉투 돌린 혐의..조합장 당선자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4\/19) 조합장 선거 기간 현금과 명함을 준 혐의로 울주군 모 농협 조합장 당선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28일 자신의 차 안에서 한 조합원에게 20만원이 든 봉투를 건네며 지지를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금품을 받은 당사자가...
이돈욱 2015년 04월 19일 -

광역)진주운석 발견 1년 넘도록 매입 지연
국내에서 71년만에 발견돼 운석찾기 열풍을 일으켰던 '진주운석'이 1년이 넘도록 매입이 진척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질자원연구원 측은 연구,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진주운석과 같은 종류인 오디너리 콘드라이트 H5의 국제가격을 상회하는 1g 당 만원의 가격을 제시했지만 소유자 4명에게 아직까지 별다른 답을 받지 ...
2015년 04월 19일 -

문수양궁장 인근에 유스호스텔 추진
울산시 남구 문수양궁장 인근 부지에 청소년 유스호스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청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에 유스호스텔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비로 2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구청 관계자는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규모 등이 나오겠지만, 대략 300 객실 수준의 유스호스텔 건립이 논...
2015년 04월 19일 -

울산박물관 폼페이 특별전 6월말까지
\"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 특별전이 내일(4\/20)부터 울산박물관에서 전시에 들어갑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폼페이 출토 벽화와 조각품 등 298건이 전시되며, 옷으로 얼굴을 감싼 채 엎드려 죽은 여인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캐스트 등 화산폭발 당시의 참혹한 상황도 볼 수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화려한 도시문...
조창래 2015년 04월 19일 -

산재모병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주력
울산지역 최대 현안중 하나인 국립산재모병원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부산과 대구를 포함하는 권역확대를 통한 특수편익 높이기에 사활을 걸고 나섰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용대비 수익성을 나타내는 수치가 예상보다 낮아 건립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2015년 04월 19일 -

광역)홍 지사,\"검찰 소환 통보 받은 것 없다.\"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측근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검찰로부터 공식 소환 일정을 통보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 지사는 오늘(19)경남도청에서 열린 4*19혁명 기념식이 끝난 뒤 검찰로부터 소환 일정을 통보받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런 것 없다\"고 잘라 말...
2015년 04월 19일 -

거제 91.5mm 강수량..내일 오후까지 비
어젯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늘 하루 거제에 91.5mm의 강수량을 보이는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역별 강수 편차가 심해 창원은 40.5mm, 진주는 20, 울산은 13mm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밤사이 비가 곳에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내일 새벽에 다시 시작돼 오후까지 10에서 40mm의 ...
조창래 2015년 04월 19일 -

월\/투데이]곡우에 하동서 '왕의 녹차' 수확
◀ANC▶ 내일(4\/20)은 절기상 나무에 물이 가장 많이 오른다는 '곡우'인데요. 경남 하동의 차 밭에서는 '왕의 녹차'로 불리는 햇차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산비탈을 따라 드넓게 펼쳐진 야생차 밭에서 햇차를 따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봄 향기를 머금은 녹차 새순이 연둣빛 속살을 드러냅...
2015년 04월 19일 -

일광역\/ 생계형 범죄 '예외없이 형사처벌'
◀ANC▶ 아파트 단지 재활용품을 가져가거나 반찬을 훔치는가하면 자전거를 몰고 달아나는 등의 생계형 범죄가 최근 잇따르고 있습니다. 불황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사정은 딱하긴 하지만, 생계형 범죄도 엄연한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짐을 가득 싣고 엘리베이터를 탄 여성. 유모차 안에...
최지호 2015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