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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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센터 유치 서명 47만 명 넘어서
원전해체센터 울산 유치 서명 운동에 참가한 시민들이 4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는 원전해체센터 서명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전환한 지 50여 일 만에 서명운동에 참가한 시민이 모두 47만 2천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와 울주군은 오는 6일 울주군청에서 범시민 서명 30만 명 달성 선포식을 가진 뒤 서...
옥민석 2015년 03월 02일 -

투데이]안전도시\/툭하면 어선사고..관리는 허술
◀ANC▶ 최근 기관 고장 등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되는 어선이 크게 늘었습니다. 소형 선박의 경우 바다에서 사고가 나면 자칫 위험한 상황에 놓이기 쉽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 한 가운데서 해경 경비함에 어선 한 척이 예인됩니다. 한밤중에 갑자기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구조된 겁...
이돈욱 2015년 03월 02일 -

선배가 수호천사
◀ANC▶ 요즘 아이들을 학교에 입학시킬 때 가장 걱정되는 문제가 집단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학교폭력인데요, 입학생 한 명 마다 고학년 선배를 수호천사로 연결해 자매결연을 맺는 초등학교 입학식을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뜨거운 박수 속에 신입생들이 6학년 선배의 손을 잡고 학교에 ...
서하경 2015년 03월 02일 -

유니스트 과기원 전환법안 법사위 통과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법안이 오늘(3\/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유니스트와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3\/3)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 법안 등을 일괄 처리했습니다. 이에따라 유니스트 과기원 전환법안은 내일(3\/3) 본회의를 통과하...
이상욱 2015년 03월 02일 -

산학융합지구>임시 봉합..불씨는 남았다
◀ANC▶ 울산시와 울산대가 지원금을 둘러싸고 마찰을 빚으면서 무산 위기에 몰렸던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업단지 내 산학융합지구가 일단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하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지원금 부분은 추후에 논의하기로 해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형 창조경...
옥민석 2015년 03월 02일 -

생산부진 심화..경제활력 잃나?
◀ANC▶ 울산지역의 산업활동이 연초부터 전반적인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산업생산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고, 설 연휴가 지난 이후에도 소비심리가 살아나지 않아 경제활력을 잃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힘차게 출발한 올 1월 울산과 온산 공단의 생산활...
이상욱 2015년 03월 02일 -

조합장 선거>불법행위 '엄중처벌'
◀ANC▶ 오는 11일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후보가 돈봉투를 건네다 적발돼 경찰 수사를 받는 등, 흑색·금품선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관위와 검찰, 경찰 등 관계기관들은 엄중단속과 처벌 방침을 거듭 밝히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승용...
최지호 2015년 03월 0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흑색·금품선거 조짐이 보이자 선관위와 검찰이 불법행위에 대한 엄중단속 방침을 밝혔습니다. ------------------------------------------- 울산지역 산업생산이 연초부터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울산 경제가 활력을 잃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5년 03월 02일 -

울산 남구, '축제 안전 관리계획' 마련
울산고래축제 등 올해 19개의 축제가 열리는 남구가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이 계획에는 방문객 3천명이 넘거나 가연성 물질을 사용하는 축제의 주최측은 개막 21일 전에 남구에 안전관리계획을 제출해 안전성에 대한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남구는 축제를 점검해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면 주...
이용주 2015년 03월 01일 -

병영만세운동 '최원득 지사 후손 찾습니다'
울산시 중구와 병영삼일사봉제회가 병영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최원득 지사의 후손을 찾고 있습니다. 병영 만세운동은 1919년 3·1 만세운동 소식을 접한 지역 청년들이 그해 4월 4일 울산시 중구 병영동 일신학교에서 축구경기를 위장해 모인 뒤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독립선언서'를 배포한 운동입니다. * 위패 사진 영...
이용주 2015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