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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고 마이스터고 지정 첫 출발
지난해 12월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현대공고가 오늘(3\/3) 입학식을 열고 조선플랜트기계과 등 3개 학과 40명의 신입생을 받았습니다. 현대공고는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현대중공업 실무자 등 전문가를 산학겸임교사로 임용하는 등 현장 수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현대공고가 마이스터...
서하경 2015년 03월 03일 -

2월 소비자 물가 전달대비 0.1% 하락
울산지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달대비 0.1% 하락해 3개월 연속 0%대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3% 상승한 수치이며,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달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가 각각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물가 상승률이 낮은 것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실물경제의 역...
이상욱 2015년 03월 03일 -

울산 경제상황 진단 관계자 토론회 열려
주력산업 위축에 따른 울산 경제의 위기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울산 경제상황 긴급 진단 토론회가 오늘(3\/3) 오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3\/3) 토론회에는 울산시와 상공회의소, 부.울 중기청 등 경제 지원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최근 실물경제 지표와 원인분석에 대해 의견을 ...
이상욱 2015년 03월 03일 -

울산상의 18대 전영도 상의회장 취임
제 18대 전영도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늘(3\/3) 오전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영도 회장은 각급 기관장과 국회의원, 상공인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지역 주력산업 회복과 대-중소기업간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영도 회장은 ...
이상욱 2015년 03월 03일 -

울산 국회의원 작년 후원금 14억 7천만 원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의 지난해 후원금 모금액이 모두 14억 7천 6백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지난해 국회의원 정치 후원금 내역에 따르면 새누리당 소속 울산지역 6명의 후원금은 모두 14억 7천만원, 1인당 평균 2억 4천 6백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국회의원 1인당 평균인 1억 6천...
이상욱 2015년 03월 03일 -

비 그친 뒤 꽃샘추위..내일 아침 영하 1도
오늘(3\/3) 울산지방에는 지금까지 (7.4mm)의 비가 왔습니다. 오늘 밤까지는 곳에 따라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3\/4) 아침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낮은 7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유희정 2015년 03월 03일 -

울산시, 기업체 악취배출 억제대책 강화
울산시는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올해 악취방지 종합시책을 3대 분야, 9개 역점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과제를 보면 악취 배출원의 체계적 관리와 기업체 자율적 악취저감 분위기 조성 등을 3대 분야로, 연중 실시간 악취 모니터링과 무인 감시시스템을 가동하기로 ...
이상욱 2015년 03월 03일 -

온양읍 기와집 전소..320만원 피해(온산소방)
오늘(3\/3) 오후 12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2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불을 붙여두고 집을 비웠다는 집주인 79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업로...
이용주 2015년 03월 03일 -

신울산전력소 순간정전.. 피해 현황 조사중
어제(3\/2) 오후 2시쯤 울주군 청량면 신울산전력소에서 송전선로에 순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인해 석유화학공단 등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생산에 차질을 빚고 오늘까지 복구작업을 벌이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34만 5천v의 전기가 흐르는 모선 내부에 문제가 생겨 순간적으로 전압이 떨어지는...
유희정 2015년 03월 03일 -

이브닝]육지 해녀 '소라' 제철\/자막
◀ANC▶ 해녀하면 제주도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죠? 울산에도 해녀들이 많은데, 이들이 잡는 소라가 제철을 맞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동해안의 한 어촌. 해녀들이 모닥불에 몸을 녹이더니 이내 차가운 바닷물 속으로 들어갑니다. --수중촬영--- 숨을 참고 약 10미터 아래로 내려가...
설태주 201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