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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 취급 공장 화재..1명 3도 화상
오늘(4\/22) 오후 5시4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합성수지 취급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 중이던 근로자 49살 이모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벽지나 장난감, 바닥재 등에 사용되는 합성 물질을 취급하는 공정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작업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
2015년 04월 22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세계 3위 추락
◀ANC▶ 글로벌 경기침체와 노사갈등 등 대내외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조선 수주잔량 세계 3위로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지역 기업체들은 환경 개선을 위해 2천8백억 원이 넘는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의 조선 수주잔량이 2년만에 ...
최지호 2015년 04월 22일 -

스탠딩\/ 전통시장도 배달서비스
◀ANC▶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였던 무거운 장바구니를 안방까지 배달해주는 '배송서비스' 알고 계셨나요? 울산 남구청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객들을 위한 배송서비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남구 수암상가시장의 고객지원센터 이 곳...
이상욱 2015년 04월 22일 -

울산 물 문제해결, 국민대통합위원회 나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맑은 물 공급 문제라는 울산지역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대통합위원회가 나섰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관계자는 오늘(4\/22) 울산을 방문해 대구.경북권 맑은물 공급사업 추진만이 울산 물문제 해소와 반구대 암각화의 근본적인 보존방안이라는 점에 동의하고 대구와 구미도 방문해 ...
조창래 2015년 04월 22일 -

퇴직공무원 선호 여전
◀ANC▶ 울산시나 각 구군 산하 공기업 책임자들이 대부분 퇴직 공무원 출신들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풍부한 행정경험도 큰 도움이 되고 있지만 외부 전문인력 영입 등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재 울산시와 각 구군 산하 공기업은 5개-- 울산시 산하에 시설...
조창래 2015년 04월 22일 -

22일\/오늘:울산] 국내 최대 해상크레인 가동\/\/
◀ANC▶ 최대 1만톤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는 해상크레인이 완공됐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데, 곧 해양설비 설치작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바다 위에 떠 있는 직사각형 구조물 위에 웅장한 크레인 기둥이 설치돼 있습니다. 길이 182미터, 폭 70m로 축구장 2개 넓이에 높이는 아파트 55층에 ...
이용주 2015년 04월 22일 -

창조경제센터 '계속 준비 중'
◀ANC▶ 울산시가 3D 프린팅 산업과 원전해체 등 경제 체질 강화를 목표로 한 창조 경제 추진 전략을 지난달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이 장기 지연돼 추진동력을 잃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의 창조경제 추진 전략은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성장산업 ...
이상욱 2015년 04월 22일 -

'10대부터 조폭까지' 대포폰 판매 조직 5명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남의 명의로 휴대폰 가입신청서를 위조해 단말기를 개통한 뒤 대포폰으로 팔아넘긴 혐의로 17살 이 모군과 조직폭력배 37살 조 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커, 휴대폰 판매점 업주와 종업원, 중고폰 판매점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6~70대 노인 4천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명단을 입수해 지난해 9...
이용주 2015년 04월 22일 -

현대차 사장, "불법 정치파업은 안됩니다"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오는 24일(내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방침과 관련해 "현대차는 무책임한 상급 노동단체의 불법파업 지침에 따를 것이 아니라 생존과 고용, 그리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담화문에서 이번 총파업은 "정권퇴진, 공무원 연금개혁 반대, 최저임금 1만원 요구 등 우리...
이상욱 2015년 04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 찬반투표 '부결'
사측의 정규직화 논의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가 부결됐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사측에 교섭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어제(4\/21) 파업투표 결과, 울산공장 조합원 총 795명 중 찬성이 46.4%인 369명, 반대 157명, 기...
최지호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