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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역수지 35억 달러 흑자 사상최대
울산지역 3월 무역수지가 사상 최대치인 3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3월 중 울산 지역 수출액은 전달보다 7.3% 늘어난 78억 3천만달러, 수입은 43억 3천만 달러로, 35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2월에 이어 울산 무역수지 사상 최대치의 흑자 규모입니다. 업종별로는 해양플랜트 수출 ...
이상욱 2015년 04월 17일 -

R&D 성과 기업성장으로..
◀ANC▶ 울산지역 연구기관과 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물이 기업 성장의 견인차가 되고 있습니다. 기술 이전을 받은 업체들의 매출 신장과 수출 실적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유일의 메탈로센 촉매를 생산하는 에스피씨아이는 4년전 창업 첫해 6천만원이던 ...
조창래 2015년 04월 17일 -

유통가 소비심리 살아나나?
◀ANC▶ 겨우내 움츠렸던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백화점을 중심으로 점차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이후 닫혔던 지갑이 조금씩 열리고 있다는 신호지만 완전한 소비심리 회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봄맞이 세일이 한창인 한 백화점 특설 매...
이상욱 2015년 04월 17일 -

아내와 딸 폭행하고 위협한 40대 구속(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흉기로 아내와 딸을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로 45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9일 동구 전하동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왜 공부를 하지 않느냐"며 중학생 딸의 무릎을 꿇리고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왜 밥을 안주냐"며 아내의 뺨을 때...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술 마시고 영세상인에 행패 부린 40대 구속(그림x)
울산울주경찰서는 영세상인을 상습적으로 괴롭히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45살 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11일 술에 취한 채 울주군 온양읍의 한 전통시장 식당에서 소리를 지르며 손님을 내쫓는 등 10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평소 술을 마시면 영세상인을 폭행하거나 돈을 달라...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우정사거리서 시내버스-승용차 추돌..6명 부상(중부경
오늘(4\/17) 오전 9시 30분쯤 중구 태화동 태화루 앞 도로에서 66살 허모씨가 몰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시내버스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허씨와 시내버스 승객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길가에 누워있던 50대 택시에 치여 숨져
어젯밤(4\/16) 8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문수고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69세 이모씨가 몰던 택시에 52살 김모 씨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차로에 누워 있었다는 목격자와 택시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아들 취업시켜 줄 게" 2억 챙겨 '징역 2년'
울산지법은 대기업에 아들을 취업시켜 주겠다며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아들을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피해자에게 접근해 2천만원을 챙기는 등 3명으로부터 12차례에 걸쳐 2억3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공업탑로터리 상가건물 지하에서 불
오늘(4\/17)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 인근 5층짜리 건물 지하 만화방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시민 4명과 옥상으로 대피한 시민 1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으면서 화재 신고가 잇따랐으며, 일대 교통이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오후 4시쯤 진화를...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 -

'산재사망 책임' 현중·협력사 관계자 19명 기소
울산지검 공안부는 지난해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3차례 산업재해로 협력업체 근로자 4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당시 현대중공업 대표와 하청업체 대표 19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지난해 3∼4월 작업발판 붕괴, 화재, 추락 등 3차례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협력업체 근로자 ...
이용주 201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