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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현대중공업 희망퇴직 계열사로 확산
현대중공업의 인력 감축작업이 현대미포조선과 삼호중공업 등 조선 계열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과 삼호중공업은 지난달부터 과장급 이상 사무직 사원을 상대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조직 군살빼기 차원에서 사무직 과장급 이상 사원 700명 가운데 성과 저조자 ...
이상욱 2015년 02월 10일 -

울산시, 설 앞두고 공사 대금 미리 지급
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시와 계약한 도급업체의 자금난을 해결해 근로자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대금을 미리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당겨 지급되는 대금은 공사와 물품, 용역비 등 124건에 128억원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준공검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5일 이내에 완료하도록 하고, 대금 ...
2015년 02월 10일 -

자유무역지역 다음달 준공..김기현 시장 점검
울산의 새로운 수출 전진기지가 될 울주군 청량면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이 공사 착공 6년만에 다음달 준공됩니다. 준공에 앞서 현장 점검에 나선 김기현 울산시장은 입주기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현재 울산자유무역지역에는 티에스엠텍 등 수출주력...
옥민석 2015년 02월 10일 -

내일 낮 최고 10도..건조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2\/10)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9도를 기록했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11)도 맑겠으며 영하 2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 10도 안팎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설 ...
서하경 2015년 02월 10일 -

울산시, 3D프린팅 지원사업 본격 개시
울산시는 벤처·중소기업 ‘3D프린팅 수요연계형 제조혁신 기술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3D프린팅 기술’은 디지털화한 임의의 3차원 형상데이터를 기반으로 얇은 단면을 적층하는 방식을 통해 제품을 제조하는 생산기술입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지원대상은 울산 소재 벤처·중소기업 20...
2015년 02월 10일 -

지난해 학업 중도 포기 723명..감소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학교를 중도에 그만둔 학생 수가 전년보다 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초·중·고 학생 가운데 0.46%인 723명이 중도에 학업을 포기했으며, 이는 지난 2013년 1천236명보다 39.2%가 감소했습니다. 학업중단 학생 비율은 고등학교가 0.93%로 가장 높았고, 중학교 0.4...
서하경 2015년 02월 10일 -

'정유사 담합' 공정위 과징금 1천192억 취소
대법원 3부는 답합협의로 기소된 에쓰오일과 현대오일뱅크가 "시정명령과 천192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공정위를 상대로 낸 소송의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앞서 공정위는 현대오일뱅크와 에쓰오일, SK, GS칼텍스 등 정유 4사가 지난 2000년 대책 회의를 열어 경쟁사 간 주...
이상욱 2015년 02월 10일 -

현대차 올해 첫 사내하청 정규직 채용
현대자동차가 2015년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규직 특별채용을 실시합니다. 현대차는 오는 26일까지 원서를 받아 4월 중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전체 채용 규모는 수백 명 대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7월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 채용을 시작으로 현대차는 지난해까지 2천838명을 정규직으로 고용했으며...
최지호 2015년 02월 10일 -

스포츠 인재 "유출 막아야"
◀ANC▶ 울산 체육인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가 다음달 완공되면서 꿈나무 체육인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그러나 연계를 이뤄야할 지역 대학과 실업팀 기반이 취약해 잘 키운 인재들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 대학팀...
최지호 2015년 02월 10일 -

<주차장 입체화>상권부활 노린다
◀ANC▶ 울산지역의 도심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지만 공영주차장이 확보되지 않아 상권 침체에 따른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영주차장을 입체화 해 이런 민원도 없애고 주변상권을 살리자는 방안이 제안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천 999년부터 주차장으로 지정돼 운영중인 ...
이상욱 2015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