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매곡 등 10개 산업단지 실태조사
오늘(2\/9)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북구 매곡 산업단지와 길천산업단지 등 10개 산단 332개 업체에 대한 실태 조사가 실시됩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울산시는 기업운영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듣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 화재나 폭설 등 자연재해와 안전사고에 대비한 시스템 구축 현황도 살필 계획입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09일 -

석유화학업계, 배출권거래제 집단 소송 추진
석유화학업계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과 관련해 탄소배출권 할당을 취소해달라는 집단 소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석유화학 협회는 정부의 탄소배출권 할당에 대해 논의한 결과 "전반적인 재검토를 요구하는 집단소송을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석유화학업계...
이상욱 2015년 02월 09일 -

탈핵단체, 월성 1호기 폐쇄 촉구
탈핵연대는 오늘(2\/9)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설계 수명이 끝난 월성1호기 원전을 폐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고리 1호기의 잦은 사고로 울산과 부산시민들은 항상 사고의 위기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은 국민생명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09일 -

변호사 행세 3억원 가로챈 4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9) 변호사 행세를 하며 부유층에 접근해 법률자문료와 소송 대리비용 등으로 억대의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8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모 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김씨는 울산의 한 건설회사 회장 75살 정모씨에게 접근해 변호사 행세를 하며 토지 보상 문제와 관련해 모든 소송일을...
이돈욱 2015년 02월 09일 -

운전부주의로 사고 낸 트레일러 기사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9) 트레일러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 5시간 동안 교통을 방해한 혐의로 운전자 51살 정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6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송정마을 회관 앞 도로에서 구리 20톤을 싣고 가다 운전부주의로 차량이 넘어지는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등으로 교통을 방해...
이돈욱 2015년 02월 09일 -

성매매 알선 대형유흥업소 적발(울산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9) 손님들에게 술을 판매한 뒤 성매매를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 운영을 한 혐의로 업주 38살 황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남구의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여성 종업원 20명을 고용해 유흥주점을 차린 뒤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5년 02월 09일 -

노무비 부풀린 신고리원전 현장소장 실형
울산지법은 근무하지도 않은 직원을 근무한 것처럼 속여 노무비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신고리원전 건설현장 소장 56살 이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이씨의 지시에 따라 노무대장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백모 씨에게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신...
이용주 2015년 02월 09일 -

예식장 축의금 상습절도 징역 3년6월
울산지법은 예식장에서 축의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기소된 68살 송 모씨에 대해 징역 3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죄로 이미 3차례 실형을 받은 송 씨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예식장을 돌며 하객인 것처럼 가장해 축의금 접수대에서 축의금 봉투를 몰래 가져가는 수법으로 2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
이용주 2015년 02월 09일 -

축산물 불법 판매 잇따라 적발(울산경찰청)
수입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인 업자와, 무허가로 중국소시지를 만들어 팔아온 중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9) 네덜란드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무허가로 중국소시지를 만들어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을 상대로 판매한 혐의로 중국인...
이돈욱 2015년 02월 09일 -

사전선거운동 조합장 출마예정자 고발
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제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북구 선관위가 농소농협조합장 입후보 예정자 정 모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 이어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조합원 천8백여명에게 안부인사와 함께 자신의 경력과 이름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보낸 ...
이용주 201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