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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돌 좀 주세요" 눈치싸움 치열\/수퍼
◀ANC▶ 산을 깎아낸 공사장에서 화강암 자연석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면서 행정당국과 업자들이 희한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돌을 서로 가져다 쓰겠다는 아우성에 누가 몰래 가져가지나 않을까 감시하는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산악관광거점으로 조성중인 영남알프스 신불산 복합웰컴...
이돈욱 2015년 02월 09일 -

울산스포츠중고\/ 최첨단 시설로 인재 양성
◀ANC▶ 체육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울산 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가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체육 전문 시설을 갖춰 울산의 스포츠 엘리트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 달 2일 개학하는 북구 산하동 울산 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 대형 체육관 2개...
서하경 2015년 02월 09일 -

강추위 속 택배 전쟁
◀ANC▶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물 배송주문이 폭주해 택배업계가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강추위 속, 뜨겁게 벌어지는 택배 전쟁을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명절 선물상자가 레일을 타고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설을 앞두고 비상근무가 시작된 지 열흘째, 수십명의 ...
이용주 2015년 02월 09일 -

유명무실 위원회..대폭 정비
◀ANC▶ 울산시에 설치된 각종 위원회가 100개가 넘는 가운데 20%는 1년에 한 번도 회의가 열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회의를 한번도 열지 않은 위원회가 16개나 되는데 울산시가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첨예한 노사갈등을 조정하기 위해 ...
옥민석 2015년 02월 09일 -

[광역] 울산 도심 상수도관 파손..교통정체
오늘(2\/8) 낮 1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 KBS방송국 인근 도로에서 상수도관이 파손돼 지면 위로 물이 차올라 긴급 복구작업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2개 차선이 통제되면서 오후 내내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상수도사업본부 등은 폭 90cm의 상수도관에 균열이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2015년 02월 08일 -

[광역]고졸 취업자 비중 울산 2위, 경남 5위
최종학력이 고졸인 취업자가 지난해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울산과 경남의 고졸 취업자 비중이 전국 상위권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울산지역 내 취업자 가운데 최종학력이 고졸인 취업자 비중은 47.8%로 인천에 이어 전국 2위, 경상남도는 41.6%로 전국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5년 02월 08일 -

[광역]현대차노조 "해외공장 확대 막겠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노사협상에서 해외공장 확대를 막기 위해 본격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임단협 주요 안건으로 무분별한 해외공장 증설과 생산량 확대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으며, 값싼 노동력에만 의존하면 국내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전체 생산량 5백 ...
최지호 2015년 02월 08일 -

[광역]경남 142개 농*축협 '조합장 선거' 특별점검
농협중앙회 경남검사국은 다음달 11일 실시되는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도내 142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다음달 2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점검 대상은 조합원 개인정보 불법유출과 선심성 예금금리 제공, 결산분식 등을 통한 과도한 배당 등의 불법행위이며, 임직원이 조합장 입후보 예정자를 대신...
2015년 02월 08일 -

[광역]창원대 총장선거 각축전..12일 결선 투표
오는 12일 치러지는 창원대 총장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지지를 호소하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창원대에 따르면 경남지역 국립대 가운데 처음으로 간선제 총장선거가 진행되는 이번 선거에 등록한 후보는 모두 6명으로 내일(2\/9) 소견발표회를 통해 대학발전을 위한 공약과 비전을 제시하고, 12일에는 2차 소견발...
2015년 02월 08일 -

[광역]현대중공업, 잠수함 납품비리 유감..감찰 강화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이 현대중공업의 잠수함 군 납품 비리를 수사 중인 것과 관련해 현대중공업이 임직원 비위행위에 대해 유감을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압수수색이 해군 대령 출신인 직원 임모 씨가 군 재직 중에 연루된 개인 비리에 국한된 것이라며 앞으로 전 직원 감찰 등 내부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
설태주 2015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