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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축사 제한 조례안' 심의보류
울주군의회는 오늘(2\/6) 악취민원 해소를 위해 울주군이 상정한 '축사 신축 거리제한 조례 개정안'을 심의보류했습니다. 울주군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5가구 이상이 모여 사는 주거지로부터 5백 미터 안에는 소와 젖소 등을, 천 미터 안에는 돼지와 닭, 오리 등을 사육할 수 없도록 하는 조례안에 대해 추가 논의가 필요...
최지호 2015년 02월 06일 -

울산예총 18대 회장에 이충호씨 당선
4년 임기의 울산예총 제18대 회장에 울산문인협회 전 회장 이충호씨가 당선됐습니다. 울산예총은 어제(2\/5)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45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5년도 정기총회에서 이충호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다. 울산예총 부회장은 김동관 울산건축가협회 지회장과 김정호 울산음악협회 ...
최익선 2015년 02월 06일 -

울산시, 전통시장 상품권 2억 9천만원 구입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가 전통시장 상품권 2억 9천만원 어치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공무원들은 지난 2013년부터 1인당 매년 10만원씩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억8천60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이밖에 울산시 공무원노조는 지난 2003년부터 매월 봉급의 1천원 미...
옥민석 2015년 02월 06일 -

울산 '특성화 복합타운' 조성 추진
울산지역 고급 연구인력 등이 거주할 수 있는 특성화 복합타운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석유거래 전문가나 과학자, 산업기술자 등 국내외 전문인력들과 산업체 은퇴자 등이 거주할 수 있는 '특성화복합 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달중 타당성 조사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
이상욱 2015년 02월 06일 -

울산 '미세먼지 주의보' 23시간 만에 해제
울산시는 어제(2\/5) 오전 8시 발령된 미세먼지 주의보를 오늘(2\/6) 오전 7시를 기해 해제했습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24시간 이동평균농도가 세제곱미터당 65마이크로그램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됩니다. 미세먼지는 머리카락 지름의 20분의 1 크기보다 작은 입자로 올해부터 예보 항목에 추가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낮 최고 10.7도.. 모레부터 기온 큰 폭 떨어져
오늘(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은 10.7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영하 1도에서 영상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휴일인 모레 오후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다음주 아침 기온이 영하 7도의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은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
옥민석 2015년 02월 06일 -

현대중공업 노사 2014 임단협 재개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4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37일 만에 다시 만나 교섭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2\/6) 오후 71차 교섭을 열고 임금개선안을 논의했으며,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9일에도 교섭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회사 소식지에서 설 연휴 전 2014...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교통사고 잇따라..3명 부상(남부소방)
오늘(2\/6)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6살 양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앞서 오늘 낮 12시 30분쯤에는 남구 여천동 신여천사거리에서 50살 황모씨가 몰던 택시와 23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해 운전자 2명 모두 부상을 입고...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주차차량*빈집털이 10대 7명 검거(그림x)
울산 일대에서 빈집과 주차된 차량을 털어온 10대 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주범인 16살 이 모군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 문을 열고 금품을 훔치는 등 16차례에 걸쳐 7백만원 상...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의붓딸 폭행 계모 '집유*학대예방 강의 수강'
법원이 친딸을 괴롭힌 의붓딸을 학대한 계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이례적으로 아동학대 예방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해 이를 닦고 있던 의붓딸의 머리를 컵과 세숫대야로 수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예방강의 40시간 수...
최지호 2015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