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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청소방에서 불..5백만원 피해(남부소방)
오늘(2\/5) 새벽 5시쯤 남구 달동의 귀청소방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을 마치고 청소를 하던 중 방에서 타는 냄새를 났다는 종업원 30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
이용주 2015년 02월 05일 -

유령회사 만들어 대포통장 무더기 유통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5) 유령 회사를 세워 대포통장과 대포폰을 개설해 전화대출 사기 조직에 판매한 혐의로 32살 문모씨 등 일당 7명을 검거해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씨 등은 지난 2013년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한 사무실을 빌려 유령 회사 10개를 만든 뒤, 이 법인 명의로 대포통장 60개와 대포폰 20개를...
이돈욱 2015년 02월 05일 -

'입찰담합' 산불헬기 10개 업체 9명 기소
산불진화용 헬기 입찰 담합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이 오늘(2\/5) 헬기 대여업체 이사와 부장급 간부 2명을 구속기소하고 4명은 불구속기소, 3명은 약식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전국 25개 지자체의 산불진화용 헬기 임대 공개입찰 과정에서 입찰가격을 담합한 뒤 평균 93%에 달하는 높은 가격에 낙찰...
최지호 2015년 02월 05일 -

울산예총회장 선거 오늘 실시
울산예총 제 18대 회장 선거가 오늘(2\/5) 오후 7시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됩니다. 울산 지역의 문화예술인 천8백여 명의 대표를 뽑는 울산예총 선거는 이충호 전 울산문인협회장, 이희석 전 미술협회장, 정기홍 전 미술협회장 3파전으로 치뤄집니다. 선거는 9개 단위지회에서 5명씩 추천한 대의원 45명이며, 임기는 4...
서하경 2015년 02월 05일 -

축산업계 '가축 사육제한 조례' 반대 집회
축산농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오늘(2\/5) 오전 가축사육 제한 조례안 제정을 추진 중인 울주군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축사 신축을 제한하는 정책은 축산농민에게 생업을 포기하라는 과도한 제재라며 조례 제정 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달초 5가구 이상이 모여 사는 주거지로부터 반경 5백...
최지호 2015년 02월 05일 -

ICT융합 조선해양사업 예비타당성 통과 주력
올해 6월까지 진행될 ICT 융합 인더스트리 4.0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울산시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와 현대중공업 등 산학연 관련 전문가 44명으로 구성된 대응팀을 구성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에 대비한 역할 분담과 오는 11일에 있을 예비타당성 1차 보고회의 대응 방안을 집중 ...
옥민석 2015년 02월 05일 -

맑은 날씨..낮 최고 7.7도
오늘(2\/5)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7.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영하 2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아침 기온이 다소 내려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까지 맑고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 주 초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
이돈욱 2015년 02월 05일 -

송전탑에서 외국인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오늘(2\/5) 오전 8시50분쯤 울주군 청량면 용지마을 인근 40미터 높이 송전탑에서 네팔 근로자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근로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미나리 농장에서 일하는 이 근로자가 이달 중순 출국을 앞두고 심각한 피부병에 걸렸다며 신변을 비관해 왔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
최지호 2015년 02월 05일 -

울산 대포차 범칙금 부과 건수 없어
울산과 부산, 대전, 대구 등 4개 광역시가 이른바 대포차 양산을 막기 위해 과태료 대신 도입한 범칙금을 지난 5년동안 전혀 부과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적발된 자동차 이전등록 위반 건수는 모두 560여 건에 1억 7천여만 원이지만 아직 범칙금을 부과한 사례는 ...
옥민석 2015년 02월 05일 -

울산시·교육청 부패방지 최하 수준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부패방지 등급이 타 시·도와 비교해 최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4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는 최하 수준인 5등급을, 울산시교육청은 낮은 수준인 4등급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 5등급을 받은 곳은 울산시와 ...
서하경 201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