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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일반산단 추진지원단 구성
연구특화단지로 조성 중인 남구 두왕동 울산 테크노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행정지원을 위해 추진지원단이 구성됐습니다. 테크노산단 추진지원단은 경제산업국장을 단장으로 남구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도시 공사 등 모두 12개 기관 2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 테크노산업단지는 모두 3천 522억 원의...
이상욱 2015년 02월 02일 -

'산업단지 안전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
울산시는 이달중 전국 처음으로 산업단지 안전디자인 용역에 착수해 올 연말까지 산업단지에 체계적으로 적용할 안전디자인 계획 수립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업단지 안전디자인'은 산업단지 내 공간과 시설물을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디자인 함으로써 기기 장비 조작 오류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기능...
이상욱 2015년 02월 02일 -

낮 최고 9.2도.. 내일 오후부터 구름 많아져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갔던 울산지역은 오늘(2\/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9.2도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을 웃돌았습니다. 내일(2\/3)은 낮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며, 영하 2도에서 영상 10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수요일 오전 한 때 비나 눈이 ...
최지호 2015년 02월 02일 -

지인과 다투다 우발적 살인 '징역 13년'
울산지법은 지난해 8월 한 주점에서 지인과 다투다 격분해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3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욕설과 폭행을 당하자 순간적으로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지만, 피해자 유족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2월 02일 -

아내 상습 폭행하고 방화 시도 '징역 2년'
울산지법은 지난해 만취 상태로 임신 중인 아내를 수차례 폭행하고, 석유를 거실에 뿌려 불을 붙이려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폭력 관련 범죄로 보호관찰 중에 아내와 아들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르고 방화를 시도한 것은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2월 02일 -

교무실에서 여고생 추행 교사 '벌금 2천만원'
울산지법은 여학생을 교무실로 불러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고등학교 교사 김 모씨에게 벌금 2천만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여학생을 교무실로 불러 "사랑한다"며 껴안고, 달아난 여학생을 다시 교무실로 불러 입을 맞추려 하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
이용주 2015년 02월 02일 -

지역상공계,원전해체센터 유치서명지 전달
울산지역 상공계가 원전해체기술 종합 연구센터 울산 유치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2천 300여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 1차로 취합한 2천 550명의 서명지를 울주군 유치추진단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지난해말부터 상의 회원사 임직원과 내...
이상욱 2015년 02월 02일 -

올해 고래축제 5월에 개최
'고래의 날'에 맞춰 매년 4월에 개최되던 울산고래축제가 올해는 고래문화마을 준공 일정에 따라 5월에 개최됩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2015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5월28일에서 31일까지 4일간 장생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남구청은 올해의 경우 지역 대표 랜드마크가 될 고래문화마을과 울산대교 준공에 맞춰 축제 개최시기를 ...
2015년 02월 02일 -

울산예총 회장 선거 후보간 갈등 증폭
홍익조각회 소속 김지훈 작가가 오늘(2\/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죄전력이 있는 이 모 후보가 지역 예술인을 대표하는 예총 회장 후보로 다시 나서고 있다며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 작가는 이 후보가 자진 사퇴하지 않으면 지난 2005년 울산미술협회 정기감사에서 밝혀진 비리를 문제 삼아 횡령 혐...
서하경 2015년 02월 02일 -

황금연못>님아..그 감동 그대로
◀ANC▶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감동이 무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출연진으로 유명한 연극 황금연못인데요. 노부부의 사랑을 통해 진정한 인생의 의미와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76년을 해로한 노부부의 사랑과 이별을 다룬 영...
서하경 201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