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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차량기지 본격화..복선전철 가속도
◀ANC▶ 부산-울산-포항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의 핵심시설인 덕하차량기지 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지지부진했던 부산 울산 구간도 지난해부터 예산이 확보되면서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 부전역에서 울산 태화강역을 지나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의 핵...
서하경 2014년 12월 17일 -

'사교육 조장하나' 심의 보류
◀ANC▶ 울산시교육청이 기숙형 학원을 허용하는 조례안를 추진하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심의 보류됐습니다. 공교육 기관인 교육청이 사교육을 조장한다는 논란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교육청이 제출한 학원과 과외교습 조례안입니다. CG) 이 조례안에는 기숙형 학원의 규제 제...
옥민석 2014년 12월 17일 -

러시아 경제위기, 울산 산업계 확산 우려
러시아 경제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울산 경제계도 그 영향이 어디까지 미칠 지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상의에 따르면 러시아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올들어 러시아에 대한 자동차 수출은 20.5%, 합성수지는 15.2%가 각각 줄었습니다. 수입처 다변화를 위해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늘려온 SK에너지 등 정유업체들은 러시...
옥민석 2014년 12월 17일 -

현대중공업> 임단협 해 넘기나?
◀ANC▶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2\/17) 3번째 파업을 벌였습니다. 사실상 전면파업 수준인데, 교섭 일정을 고려해 볼 때 이대로 가다가는 해를 넘길 가능성도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가 3번째 파업을 벌였습니다. 앞서 4시간씩...
이용주 2014년 12월 17일 -

성금(12\/16)--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키즈아트 어린이집 23만7천250원 상진초등학교 22만8천910원 태화강 시민환경감시단 20만원 꽃자수 사랑방 6만원 김상흠 5만원 김규진 \/ 정은재 3만원 성안초등학교 2학년 4반 박재령 3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유영재 2014년 12월 16일 -

(울산) 염소가스 누출..대피소동 (최종)
◀ANC▶ 울산의 한 화학업체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나 근로자들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염소가스가 독성이 강한 화학 물질이라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돗물 소독처리 약품을 만드는 울산의 한 공장. 공기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이 공...
2014년 12월 16일 -

오늘 낮 최고 5도..내일 겨울 한파
울산지방은 오늘(12\/16)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5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현재 남해동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도, 낮 기온이 영하 1도에 머물며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시작되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2월 16일 -

(울산) 염소가스 누출..대피소동
◀ANC▶ 울산의 한 화학업체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염소가스는 맹독성 가스여서 근로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공기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염소가스가 누출된 이 공장은 수돗물 소독처리 약품을...
유영재 2014년 12월 16일 -

가스충전소 17곳 안전조치 미비 적발
울산시가 겨울철을 맞아 가스 과다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51군데가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가스충전소 17곳이 가스누설 경보기 관리 소홀과 경고 표지판 관리 부실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적사항 가운데 가스누설 경보기 배터리 불량과 위험표지판 탈색, 소화기...
이상욱 2014년 12월 16일 -

원전주변 갑상샘암 피해 주민 301명 집단소송
환경운동연합 등 8개 단체는 오늘(12\/16) 한국수력원자력을 상대로 원전 인근 주민의 갑상샘암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공동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1차 소송인단에는 갑상샘암 피해를 주장하는 301명과 가족 등 1천336명으로, 지역별로는 고리원전 인근 주민이 191명으로 가장 많고 월성 46명, 영광 34명, ...
최익선 2014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