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담배 판매 시비 폭행..50대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5) 왜 담배를 한 갑 밖에 팔지 않느냐며 슈퍼마켓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5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6시 30분쯤 울산 중구의 한 슈퍼마켓에서 담배를 여러 갑 사려다 종업원 39살 이모씨가 규정상 한 갑 밖에 팔 수 없다고 하자 멱살을 잡고 밀친 혐의를...
이돈욱 2014년 12월 15일 -

울산시, '2014 안전문화대상' 대통령 표창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2014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울산시가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에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3억원을 받았습니다. 안전문화대상은 기관과 단체.기업 등에서 추진한 안전교육과 안전캠페인 등 안전문화 활동 가운데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울산은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등 ...
이상욱 2014년 12월 15일 -

울산시교육청 공보담당관*청렴감찰팀 신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 정책 홍보와 조직 효율성 강화를 위해 내년 1월 공보담당관과 청렴감찰팀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4급 공보담당관을 교육감 직속으로 외부 공모 등을 거쳐 임명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 불거진 학교시설단 비리 등에서 드러난 공직자 기강을 바로 세우...
유영재 2014년 12월 15일 -

동구 무상급식 축소 중단 요구
통합진보당과 친환경 무상 급식 울산연대는 오늘(12\/1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구의 무상급식 지원 예산 삭감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무상급식 축소는 전임 구청장의 진보적인 행정의 흔적을 지우려는 정치적 목적때문이라며 무상급식 확대를 약속한 선거공약을 지키라고 강조했...
옥민석 2014년 12월 15일 -

현대중 노사협상 이번 주 타결 분수령
현대중공업의 이번 주 노사 교섭이 올해 임단협 타결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단협 대부분의 안건에 노사가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금 인상의 폭을 두고 노조는 기본급 인상을, 회사는 경영 위기를 강조하며 더 이상의 인상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노사 모두 회사 이미지 실추와 노조 조...
서하경 2014년 12월 15일 -

전 울산시의회의장 등 체납자 64명 명단 공개
울산지역의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64명의 명단이 오늘(12\/15) 시와 구.군 홈페이지, 게시판 등에 공개됐습니다. 체납자 명단을 보면, 개인 최고액 체납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46살 박모씨로 재산세 등 1억 7천만 원을 내지 않았고, 건설업을 하는 56살 전모씨는 지방소득세 1억 447만원을 체납했습니다. 또 전 울산시의...
이상욱 2014년 12월 15일 -

UNIST 과기원 전환 법안 통과 유력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에 반대 입장을 보였던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들이 관련 법안 통과에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면서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 작업이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미방위 소속 의원들과 유니스트 조무제 총장 등은 오늘(12\/15) 국회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
옥민석 2014년 12월 15일 -

오늘 밤부터 5mm 비 소식.. 진눈깨비 흩날려
오늘(12\/15)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8.4도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산간 내륙 지역에는 진눈깨비가 흩날리겠습니다. 내일은(12\/16)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4도에서 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유영재 2014년 12월 15일 -

울산시교육청, 학부모 자살한 장애 학생 지원
장애 학생의 어머니가 자녀가 다닐 초등학교를 방문한 뒤 장학사로부터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행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해당 학생의 학교 배정과 관련해 유족이 희망하는 거주지 인근 학교의 특수학급 또는 울산지역 공립 특수학교 입학을...
유영재 2014년 12월 15일 -

금연확대 단속 인력은 태부족
정부의 담배값 상승과 맞물려 내년 1월부터 접객업소 면적에 상관없이 전면 금연구역으로 확대되지만, 울산의 각 보건소가 인력부족으로 단속에 한계를 보일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 일부지역 보건소는 금연클리닉 등의 업무와 단속업무를 도맡고 있는 공무원 1명과 기간제 직원 1명 등 단 2명만으로 수천 곳에 이...
2014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