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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빈 교실 감금..경찰 수사
울산지방경찰청이 어린이집 교사가 아이를 빈 교실에 감금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일 울산의 모 어린이집 교사가 이 어린이집의 만2세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아이를 빈 교실에 감금했다는 동료 교사의 신고가 접수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
유영재 2014년 12월 15일 -

성금(12\/15)-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사) 울주군 중소기업협의회 3천2백만원 삼두종합기술(주) 최영수 대표 1천7백40만원 (주)유벡 김성열 사장 1천1백만원 영창산업(주) 장수철 대표 1천만원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회원 일동 1천만원 메인비즈협회 남울산지회 5백만원 울산간호사회 2백만원 O...
유영재 2014년 12월 15일 -

연속\/울산의 수출역군>틈새시장을 노려라
◀ANC▶ 울산의 수출 역군들을 만나보는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로 대기업이 진출하지 않는 소규모 수출 시장에서 철저한 맞춤 경영으로 해외 바이어를 유치한 한 중소기업을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모기업으로부터 라디에이터 등 자동차 공조부품을 도매해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이른 아침부...
서하경 2014년 12월 15일 -

체납자 공개..'누가 있나?'
◀ANC▶ 울산시가 고액 상습 체납자 64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전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무려 903건의 재산세를 내지 않은 법인까지 다양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에서 3천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내지 않은 사람은 지난 3월 기준으로 모두 64명, 체납액은 47억 7천만원에 달했습니다. 세...
이상욱 2014년 12월 15일 -

대형마트 의무휴업 울산도 소송 관심
최근 법원이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지정한 지자체의 처분을 위법으로 판결하면서 울산지역 대형마트들이 향후 소송 결과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서울고법은 대형마트 6곳이 동대문구와 성동구를 상대로 낸 영업시간 제한 등의 소송에서 전통시장 보호 효과는 뚜렷하지 않고, 소비자 선택권이 제한된다며 대형...
서하경 2014년 12월 15일 -

연말결산> 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
◀ANC▶ 2014 갑오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 첫번째 순서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이 빚은 대형사고들을 최지호 기자가 되짚어 봤습니다. ◀END▶ ◀VCR▶ -- - 지난 2월 폭설에 힘없이 무너져 내린 마우나 리조트 체육관과 자동차 부품 공장들. ◀SYN▶ 당시 부상자 '순식간에 다 무너져..' 눈 ...
최지호 2014년 12월 15일 -

동북아 오일허브 제동?
◀ANC▶ 정부의 주요 국책 사업이자 울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걸림돌이 생겼습니다. 사업 규모 축소 등의 내용을 담은 국회 예산처의 한 보고서 때문인데, 파장이 예상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평가 받고 있는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2020년...
유영재 2014년 12월 15일 -

UNIST 과기원 전환 '초읽기'
◀ANC▶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았던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반대 입장을 보였던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긍정적인 입장으로 돌아서면서 연내 법안 통과가 유력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을 위한 법안이 발의된 것은 지난 2012년....
옥민석 2014년 12월 15일 -

전과 9범 절도범에 징역 3년 8월
울산지법은 오늘(12\/14) 20여 차례에 걸쳐 3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3년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3천만원의 피해액도 적은 금액이 아니며, 9차례의 동종 실형 전과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같은 범죄를 저질러 엄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이돈욱 2014년 12월 14일 -

"접착제 업무 근로자 사망…업무상 재해 불인정"
울산지법은 접착제를 칠하는 업무를 하다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진 근로자 김 모씨의 유족들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숨진 김씨가 오랫동안 기관지 천식으로 치료받은 병력이 있지만 쓰러지기 전에 천식과 관련한 호흡곤란이 있었다는 정황이 없고, 뚜렷한 환경의 변화나 업...
이용주 2014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