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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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씨 말리는 '암컷대게 불법포획'\/수퍼
◀ANC▶ 대게철인 요즘 잡아서는 안 되는 암컷 대게를 포획해 불법으로 팔아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경찰 단속 영상) 울산 북구의 한 창고에 경찰이 들이닥쳤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자 암컷대게 수 천 마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부터 암컷 대게를 팔아온 38살 강모씨등...
이돈욱 2015년 02월 04일 -

갈등과 대립..예총 회장은?
◀ANC▶ 지역 최대 문화예술단체의 대표를 뽑는 제18대 울산예총 회장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투데이-오늘 실시됩니다.) 특정 후보의 피선거권 자격논란과 횡령 의혹, 애매한 선거 규정 등으로 갈등이 커지면서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문...
최지호 2015년 02월 04일 -

알맹이 빠진 창조도시 우려
◀ANC▶ 최근 수소와 탄소 등 차세대 신성장 동력 산업들이 속속 타 지역으로 전진배치되면서 울산 창조도시 계획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 창조경제협의회 첫 전체회의가 열렸는데, 새로운 동력이 될 만한 사업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달 27일 문을 연 광주 창조경제...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수소와 탄소 등 차세대 신성장 동력 산업이 타 지역으로 분산되면서 창조도시 울산의 미래 성장축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하루 앞으로 다가온 울산예총 회장 선거, 지역 문화계의 수장를 뽑는 축제가 혼탁 양상을 보이며 얼룩지고 있습니다. ------- 암컷 대게를 불법 포획해 전국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
최지호 2015년 02월 04일 -

동구, 보훈회관→복지회관 졸속 변경 논란
동구가 숙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보훈회관 건립사업과 관련해 기금 확보를 위해 이틀만에 구민복지회관으로 이름을 바꿔 추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발전소주변지원 특별회계 기금 15억원을 신청해 보훈회관 부지매입비로 활용하려 했지만 산업통상자원부가 기금 목적과 맞지 않는다며 승인을 내지 않...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 -

중구, 혁신도시로 세수 늘어
그동안 세수부족에 시달리던 울산 중구청의 세수입이 혁신도시 조성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의 지난해 구세입 징수액은 275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8억원이, 2012년에 비해서는 55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중구청은 지난해 혁신도시내 대단지 신규아파트 준공에 따른 등록세 14억원과 재산세 2...
2015년 02월 03일 -

울산시, 세계 관광문화 국제회의 참가
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될 세계 산악관광 회의를 앞두고 울산시가 오는 4일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유엔산하 유네스코 관광문화 국제회의에 참가해 홍보에 나섭니다. 이지헌 울산시 행정부시장 일행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개최되는 관광문화 국제회의에 참가해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릴 세계 산악관...
이상욱 2015년 02월 03일 -

낮 최고 10도.. 내일 오전 비 또는 눈
오늘(2\/3) 울산지방은 맑다가 차차 구름 많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입춘인 내일(2\/4)은 오전 한 때 비나 눈이 내리겠고 예상 강우량 또는 적설량은 1~4mm 안팎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큰 추위 없이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15년 02월 03일 -

울산지역 사업장 체불임금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사업장의 체불임금이 전년대비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해 사업장 2천509곳에서 체불임금 222억6천만원이 발생해 지난 2013년에 비해 사업장은 3백곳, 체불임금은 48억원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청은 오늘(2\/3)부터 오는 17일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
이용주 2015년 02월 03일 -

태화강 십리대숲 죽순보호 강화
울산시는 태화강 대공원 십리대숲을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대나무 솎아내기와 죽순 보호 활동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대나무 솎아내기 작업을 하면 통풍이 원활해지고, 병해충 발생이 줄어 대나무 생육이 왕성해 지며, 대숲생육에 지장을 주는 환삼덩굴 등 유해식물 퇴치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