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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춘, 오후까지 5mm 미만 비
입춘인 오늘(2\/4)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6도가 예상됩니다. 비가 그친 뒤 오후 늦게부터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2\/5)도 오전 한 때 5mm 미만의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 영하 1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2015년 02월 04일 -

삼산동 디자인거리, 복층 보도 추진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와 터미널 사거리에 복층 보도 설치가 추진됩니다. 남구는 오늘(2\/3) 삼산동 상권 활성화와 입체적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복층보도 설치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송도 커낼워크와 판교 아브뉴프랑 등 복층보도가 도시 활성화의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
이돈욱 2015년 02월 04일 -

태화강에 나룻배 도입 검토
최근 전복사고가 발생해 운행이 중지된 뗏목 대신 태화강에 나룻배를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남구는 오늘(2\/4) 태화강 뗏목을 그리워하는 시민들이 많다며, 사고 위험이 적은 나룻배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운항을 시작한 태화강 뗏목은 휴일에 하루 평균 천 4백명이 이용...
이돈욱 2015년 02월 04일 -

현대차 전직 노조위원장 해외공장 벤치마킹
현대자동차 전직 노조위원장들이 해외 현지공장의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는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경훈 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전직 노조위원장 6명 등 노사 관계자 14명이 오늘(2\/4)부터 11일 동안 독일, 러시아, 체코, 중국을 방문해 현대차 현지공장과 자동차산업을 견학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사...
이용주 2015년 02월 04일 -

동구의회, '염포산터널 무료화' 결의
동구의회가 오늘(2\/4) 열린 올해 첫 임시회에서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촉구에 관한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 의원들은 결의문에서 지난 1996년 울산시 재정사업이던 울산대교와 염포터널이 민자사업으로 전환되면서 동구 주민들에게 통행료 부담을 떠넘기고 있다며 터널 이용 무료화를 위해 역량을 모으겠...
이용주 2015년 02월 04일 -

'민주와 노동' 추진위원회 출범 선언
김종훈 전 동구청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최용규 금속노조 울산지부장,이영순 전 국회 의원 등 백여명으로 구성된 민주와 노동 추진위원회가 오늘(2\/4) 발족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전국 광역 시.도별로 상황에 맞게 진보 사회단체 모임이 발족하고 있다며, 이르면 다음달중으로 본조직을 발족해 새로운 진보정당 창...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세계 암의 날..켐페인 열려
세계 암의 날을 맞아 오늘(2\/4)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광장에서는 암관리 후원회가 주최하는 암 예방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건강한 생활로 암을 예방하자"는 주제로 진행된 오늘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수칙과 암 검진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 오후 2시~4시 사이, 롯데백...
이용주 2015년 02월 04일 -

에쓰오일 복지재단, 설맞이 백미 기탁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오늘(2\/4) 오후 울산시를 방문해 설맞이 백미 2천 34포, 1억원 상당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 백미는 울산지역 보훈. 저소득 가정 2천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삼성정밀화학도 울산시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6천 7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 ...
이상욱 2015년 02월 04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명 입건(울주경찰)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4)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5살 송모 씨와 50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온산읍의 한 상가건물 지하 밀실에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뒤, 남성 손님들에게 12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최지호 2015년 02월 04일 -

암컷대게 불법 유통 일당 입건(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4) 유통이 금지된 암컷대게와 어린대게를 불법 포획해 팔아온 혐의로 38살 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시가 6천 만원 상당의 암컷과 어린 대게 3만여 마리를 식당 등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선들이 해상에서 포획한 암컷대게를 ...
이돈욱 201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