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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R)조선사, 선박 수주 집중
◀ANC▶ 울산과 함께 우리나라 조선업을 이끌고 있는 경남도 전반적인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 올해도 시장 상황이 쉽지 않지만 선박 수주활동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VCR▶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해 69척 149억 달러 상당을 수주하며 수주잔량 세계 1위에 올랐...
2015년 02월 07일 -

토\/광역>조선업 생존 몸부림
◀ANC▶ 우리나라 제조업 성장을 이끌었던 조선업이 좀처럼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1위 자리를 뺏긴 울산 현대중공업은 도약과 정체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조선업계 1위인 현대중공업이 받아든 지난해 성적표는 초라하기 그지 없습니다. 적자만 3조 2...
옥민석 2015년 02월 07일 -

"오일허브 활성화 특별법 제정돼야"
울산형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성공관건인 석유거래 활성화와 참여기업 유치를 위해 조세감면과 우대정책 마련 등 오일허브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창조경제연구실 강영훈 실장은 오일허브 산업생태계 분석을 통한 기업유치 전략이라는 연구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연...
이상욱 2015년 02월 06일 -

신임 울산예총회장에 이충호씨 당선
울산예총 제18대 회장에 이충호 전 울산문인협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어제(2\/5)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의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울산예총 회장 선거에서 이충호씨는 25표를 얻어 15표를 얻은 이희석씨를 제치고 신임 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울산예총 회장의 임기는 4년으로 연임이 가능합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06일 -

맑고 포근..낮 최고 10도
오늘(2\/5)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이 10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낮 기온이 영상 3도에 머물고 다음주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며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
2015년 02월 06일 -

동천서로 가로등 35개 추가 설치
자동차와 보행자의 야간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천서로 중구 장현육교에서 북구 시례교까지 가로등 35개가 추가 설치됩니다. 이번 공사는 이번달부터 시작돼 4월까지 마칠 예정이며, 모두 1억 1천 6백만원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앞서 울산시는 북구 홈플러스에서 시례교까지 3.2km 구간에 가로등 231개를 설치했었습...
옥민석 2015년 02월 06일 -

울산 주유소 판매가 하락세 주춤
두바이 원유 현물가격이 최근 42달러에서 50달러선까지 반등하면서 리터당 최저 천 305원까지 떨어졌던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 하락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5) 울산지역 주유소의 리터당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1389.64원으로, 이번주초 1389.85원과 비슷한 수준을...
이상욱 2015년 02월 06일 -

현대차노조 현장조직, "맨아워 기준 설정" 제안
현대자동차 노조내 한 현장조직이 근로자 한명이 차 1대를 만드는데 드는 시간인 '맨아워' 기준을 설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조직 '소통과 연대'는 유인물을 통해 어느 집행부도 맨아워 기준의 당위성을 주장하지만 현장에 복귀하면 다시 맨아워 내용을 부정하고 있다며 막연히 거부할 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현대...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현대중공업, "설연휴 전 임단협 마무리하자"
현대중공업이 2014년 임단협을 설 연휴 전 마무리하자며 노조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회사 소식지에서 회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한 만큼 임단협 협상을 설연휴 전에 마무리하기 위한 노동조합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임금체계개선을 위한 노사공동위원회 구성을, 노조는 기본급 중심...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합판 공장설비 잔재물에 근로자 깔려 사망
오늘(2\/6) 오전 8시5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합판 제조회사에서 설비 청소 작업상태를 확인하던 근로자 39살 김모 씨가 잔재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폭 5미터, 높이 11미터의 설비 안에 들어가 있던 김 씨를 향해 벽에 붙어있던 잔재물이 쏟아져 매몰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과실 여부와 함께 정확...
최지호 2015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