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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확대..단속인원 17명->40명
내년부터 금연 규제가 대폭 강화됨에 따라 금연 대상 업소의 계도.단속 인력도 17명에서 40명으로 늘어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에 버스승강장 금연구역이 64곳 추가돼 모두 185개소로 늘어나고, 면적에 상관없이 모든 음식점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이를 위반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
이상욱 2014년 12월 29일 -

성금 - 데스크(12\/29)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대한유화공업(주) 임직원 일동 3천만원 금강철강(주) 임직원 일동 1천만원 울산과학기술대학교 1천만원 나이스트레이딩 8백만원 식육마트 진효인 대표 5백만원 NH농협은행 대현지점 5백만원 동성정공(주) 임직원 일동 3백50만원 울산항운노동조합 조합원 일동 3...
이돈욱 2014년 12월 29일 -

울산 연말정산자 평균 급여 3천919만원
울산지역 근로소득 연말정산자의 평균 급여액은 3천 919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발간한 2014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울산의 연말정산 평균 급여가 3천 919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서울이 3천 4백여만 원, 그리고 제주가 2천 5백여만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전국 근로자들의 평균 ...
옥민석 2014년 12월 29일 -

환경시설 개선..84개사 3천 600억원 투자
지난 2천 10년부터 5년동안 84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들이 환경시설 개선에 모두 3천 6백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악취나 대기, 폐수오염 방지시설에 대해 모두 천 15건의 정밀환경 기술진단을 시행해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환경관련 시설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그 결과 배출 사...
이상욱 2014년 12월 29일 -

(결산)문화계 진통..스포츠는 희비
◀ANC▶ 2014 갑오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연말 결산 순서입니다.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꼭 들어 맞을 정도로 올 한 해 진통을 거듭한 울산 문화계와 희비가 교차한 울산 연고 프로 구단들의 성적표를 이돈욱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보존방안을 두고 진통을 거듭하던 물막이댐 설치에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이돈욱 2014년 12월 29일 -

2030 서비스 산업 발전로드맵 수립
◀ANC▶ 민선 6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을미년 새해 울산시 차원의 2030 서비스 산업 발전계획이 수립됩니다. 지역 주력산업이 침체일로를 걷고 있어 서비스 산업 육성이 시급하다는 판단 때문인데, 내년 8월이면 구체적인 밑그림이 제시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의 지역내 총생산, GRDP 대...
이상욱 2014년 12월 29일 -

역세권 2단계 KCC와 '환지방식'으로 개발
KTX울산 역세권 2단계 개발방식이 울산도시 공사와 KCC의 환지방식 개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지난 4월부터 6개월동안 역세권 개발사업 2단계 부지인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원 10만㎡를 대상으로 사업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한 결과 보상금 대신 땅을 주는 환지방식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도...
이상욱 2014년 12월 29일 -

현대중공업> 최후의 담판..성과 없어
◀ANC▶ 현대중공업의 올해 임단협 타결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 교섭이 오늘(12\/29) 열렸지만 결국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노조는 내일 네번째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5월, 올해 임단협을 시작한 이후 70여차례에 걸쳐 교섭을 가진 현대중공업 노사. 올해 타결을 위한 사실상...
이용주 2014년 12월 29일 -

신고리원전>총체적 안전불감증
◀ANC▶ 지난 26일 신고리원전 3호기에서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의 총체적 관리부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근로자들의 숨진 시각이 당초 오후가 아니라 오전이라는 수사결과까지 나오면서 늑장대응에 안전불감증을 성토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
서하경 2014년 12월 29일 -

(광역)경남 중국인 관광객 유치전략 마련
경상남도가 급증하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통영 '테마가 있는 관광섬 개발'과 거제 '장목관광단지 활성화, 창녕 '워터플렉스 조성'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리산과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인지도가 낮은 관광자...
2014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