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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세계 최대 원통형 FPSO 완공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0년 노르웨이 ENI 노르게 AS사로부터 수주한 세계 최대 원통형 부유식 원유생산 시설 FPSO를 완공했습니다. 지름 112미터, 높이 75미터, 무게 6만 톤에 달하는 이 골리앗 FPSO는 국내 하루 원유 사용량의 절반인 100만 배럴을 저장할 수 있는 시설로 노르웨이 북서쪽 해상에서 원유를 생산할 예정입...
최지호 2015년 02월 13일 -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개청식 열려
올해부터 울산지방해양항만청에서 기관명칭을 변경한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오늘(2\/13)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울산 지역의 어항의 건설, 관리, 어업경영체 등록 등 수산 관련 업무와 해양경비안전서에서 이관된 해양배출폐기물 업무를 담당합니다. 또 항만공사과는 항만건설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어항의 ...
2015년 02월 13일 -

국민권익위, 혁신도시 교통불편 민원 해결
차량 진출입을 위한 교차로가 없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2\/13) 현장을 방문해 중재에 나섰습니다. 권익위는 우정혁신도시 에일린의 뜰 3차 아파트와 인근 주민들이 진출입로가 없어 1,200미터 이상을 우회하는 불편을 겪는다는 민원을 제기해, 토지주택공사 등과 협의를 거쳐 교통체...
이돈욱 2015년 02월 13일 -

낮 최고 6.7도.. 건조한 날씨 화재 주의
오늘(2\/13)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6.7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2\/14)도 맑겠으며 영하 3도에서 영상 12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크게 올라 포근하겠고, 일요일에는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주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화재사고 예방에 ...
최지호 2015년 02월 13일 -

남구 양궁선수단, 국가대표 선수 영입
남구 양궁팀이 2009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정성원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올해 만 26세의 정성원 선수는 지난해 8월 전국양궁선수권대회 2위, 2013년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동메달 등의 성적을 거둔 양궁 기대주입니다. 남구 양궁팀은 지난달 호주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우리나라 국가대표 상비군 오교문 코치...
이돈욱 2015년 02월 13일 -

울산시의회, 제 167회 임시회 폐회
울산 광역시의회는 오늘(2\/13) 제 167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 13건을 원안 가결하고 11일간의 올해 첫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울산광역시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을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한 조례 개정안을 의결한 것을 비롯해 월성 원전 1호기...
이상욱 2015년 02월 13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원전해체센터 유치와 현대중공업 조합원 찬반투표, 그리고 조합장 선거에 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1천조원 시장을 바라보는 국책사업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위한 울산시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원전해체기술 연구...
2015년 02월 13일 -

데스크:울산]세계 최대 '바다 위 정유공장' 완공\/수퍼
◀ANC▶ 바다 위 정유공장으로 불리는 초대형 원유 저장 시설이 완공됐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인데, 곧 북극해 해상유전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원통형의 대형 구조물 위에 크레인과 타워 등이 설치돼 있고, 지붕은 돔 형태로 웅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름 112미터, 높이는 아파트 25층...
최지호 2015년 02월 13일 -

금\/ 보육교사 '능력 부족해 학대'
◀ANC▶ 잇따르는 어린이집 학대 사건의 원인으로 보육 교사들의 전문성 부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충분히 교육받지 못한 교사들이 투입되고, 경험 많은 교사들은 현장에서 밀려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때리고, 골방에 가두고, 물티슈 학대까지. 어린이집 교사들이 왜 학대를 ...
유희정 2015년 02월 13일 -

혁신도시>'불편도시' 오명 벗을까
◀ANC▶ 각종 하자와 민원에도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않던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권익위의 지적으로 주민 민원 해결에 나섰습니다. '불편도시', '민원도시'라는 오명을 쓴 울산혁신도시가 달라지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680여 세대가 입주한 우정혁신도시 한 아파트 ...
이돈욱 2015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