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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입항 외국선박 83% 국제협약 위반
올해 울산항에 입항한 외국선박의 83%가 국제협약에서 정한 안전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의 점검 결과 외국 선박의 83.6%에 해당하는 234척에서 국제협약 위반 사항이 발견됐고, 이 가운데 고위험선으로 판정돼 출항정지를 받은 선박은 모두 5척으로 전체의 1.8%를 차지했습니다. 위반 사항은 ...
서하경 2014년 12월 29일 -

올해 주택 인허가 증가율 전국 최고
올해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달까지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실적은 만 9백여 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천여 가구, 124%가 급증해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이 25.3%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울산의 부...
옥민석 2014년 12월 29일 -

(부산)담배사재기 방치?
◀ANC▶ 새해부터 적용되는 담배값 2천원 인상을 앞두고 요즘 담배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예상됐던 일인데, 당국이 이같은 사재기 사태를 방치한 것 아니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자입니다. ◀VCR▶ 시내 한 유흥가의 편의점입니다. 사재기 방지를 위해 판매량을 한 사람당 1갑으로 제한했지만, ...
2014년 12월 29일 -

주간전망대\/과기원 전환 심의
◀ANC▶ 1월 1일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서 풍성한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 법안도 국회에서 심사가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입니다. ◀END▶ ◀VCR▶ 새해 첫날, 아침 7시 31분 22초. 한반도 육지 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에서 해맞이 행...
최지호 2014년 12월 29일 -

지역내총생산*총소득 감소율 전국 최고
주력 산업 부진의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의 지역내 총생산과 총소득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지역소득' 자료를 보면 지난해 울산의 지역내총생산은 67조 7천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4.4%인 3조 원이 줄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감소율이 높았습니다. 지역내 총소득도 53조 8천억원으로 ...
옥민석 2014년 12월 29일 -

낮 최고 11도.. 6일째 건조주의보
오늘(12\/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지난 24일부터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2\/30)은 0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수요일에 비 또는 눈이 내린 뒤, 새해 첫 날...
2014년 12월 29일 -

불법풍속업소 남구에서만 1년 간 311곳 적발
울산 남구 지역내에서 지난 1년 동안 성매매업소와 사행성 게임장 등 불법 풍속업소 311곳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1년 동안 남구에서 불법 풍속업소 311곳을 적발해 게임 관련 72명, 불법 성매매 관련 103명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흥가 밀집지역 호객행위와 불법 전단지도 집중단속해...
이돈욱 2014년 12월 29일 -

영남화력발전소 장학금 1천50만원 전달
한국남부발전 영남화력발전소 임직원들이 오늘(12\/29)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천5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발전소가 위치한 남구 매암동 지역에 거주하면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성적 우수 중*고등학교 학생 27명에게 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추후
유영재 2014년 12월 29일 -

전화대출 사기 일당 18명 검거..3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12\/29) 전화대출사기 일당 18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총책 32살 박모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대구 등 4곳의 콜센터 사무실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준다며 전화를 걸어 수수료 명목 등으로 32명에게 3억 9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
이돈욱 2014년 12월 29일 -

출소 8개월 만에 금은방 절도..징역 4년 6월
울산지법은 오늘(12\/29) 금은방에서 9천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4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절도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지난 3월 출소한 김씨는 지난달 울산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억대에 달하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