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전통시장에서 농산물 상습절도 60대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전통시장을 돌며 농산물을 훔친 혐의로 6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6일 새벽 남구의 한 전통시장에 보관 중이던 고추 2박스를 훔치는 등 2달여 동안 6차례에 걸쳐 50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훔쳐 다른 시장 상인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12월 31일 -

고수익 미끼 투자금 70억 가로챈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31)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모아 수십 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3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신용카드 즉시결제 가맹점 사업에 투자하면 연 36%의 이자수익을 올릴 수 있고 원금도 보장된다며 10여 명으로부터 70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
최지호 2014년 12월 31일 -

"왜 담배 안 팔아" 편의점 영업방해 30대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31) 편의점에서 담배를 팔지 않는다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38살 고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 씨는 오늘 새벽 2시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담배를 숨겨 놓고 팔지 않는다며 업주에게 욕설을 하고 의자를 집어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12월 31일 -

3명 숨진 신고리 3·4호기 '보건진단 명령' 추가
지난 26일 신고리원전 3호기 건설현장 보조건물 밸브룸에서 질소가스 누출로 근로자 3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보건진단 명령을 추가로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신고리원전 3호기와 4호기에 대해 공사 작업중지와 안전진단 명령에 이어 보건진단 명령을 추가로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진단 ...
이용주 2014년 12월 31일 -

현대중공업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2\/31) 올해 임단협 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오늘 오전 열린 71차 교섭에서 기본급 3만7천원 인상, 격려금 150%와 2백만원 지급, 직무환경수당 만원 인상, 20만원 상품권 지급, 상여금 700% 통상임금 포함 등의 내용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새해 1월 7일 전체 조합원 만8천명을 대...
이용주 2014년 12월 31일 -

간절곶 해맞이 행사 준비 한창
한반도 육지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는 현재 해맞이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맞이 공원에는 대형무대가 설치됐고 양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함께 7미터 높이의 대형 소망등이 세워졌습니다. 오늘 밤 11시 50분부터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밤을 지새울 해맞...
서하경 2014년 12월 31일 -

새해 첫날 맑은 날씨..아침 최저 영하 5도
2014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12\/31) 울산지역은 오전 한 때 눈과 비가 내렸지만 오후부터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기에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밤부터 점차 추워져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고,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
이돈욱 2014년 12월 31일 -

성금 - 데스크(12\/31)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주) 덕양 이치윤 사장 및 임직원 일동 2천5백89만5천원 울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일동 1천만원 (주)럭스코 임직원 일동 2백61만1천970원 동구청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 (주)호구 김인구 대표이사 2백만원 울산동부경찰서 직원 일동 1백69...
이돈욱 2014년 12월 31일 -

울산 소비자물가 1.2% 상승
올해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2%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농축수산물 가격이 지난해보다 1.1% 떨어졌고 석유류 제품 가격도 5% 하락해 이들 품목이 낮은 물가 상승률의 주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12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9% 오르는 데 그쳐 14개월 만에 가장 낮은 ...
옥민석 2014년 12월 31일 -

골병드는 무료 자전거
◀ANC▶ 태화강에 무료 자전거 대여 사업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만큼 사고도 많다고 합니다.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말 태화강 무료 자전거 대여소를 이용했던 원모씨. 친구와 2인용 자전거를 빌려 탔다 내리막 길에서 넘어져 크...
이돈욱 2014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