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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임시 개방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내일(2\/17)부터 2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도가 개방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전체 통제되는 임도 15개 가운데 무룡산과 문수산 등 14개 노선입니다. 하지만 겨울철 사고 우려가 높은 등억 임도는 개방되지 않습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명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마사지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4살 이모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 샤워시설과 침대를 갖춘 밀실 8개를 설치하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
최지호 2015년 02월 16일 -

환전 알선한 불법게임장 적발(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6) 청소년 게임장을 운영하며 획득한 점수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로 업주 31살 전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에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 만큼 보관증을 발행해 환전 수수료 등을 챙긴 혐의를 ...
최지호 2015년 02월 16일 -

(종합)빗길 화물차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2\/16) 오전 7시30분 남구 두왕동 두왕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통근버스와 화물차가 추돌해 버스승객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덕하 방면에서 두왕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6시50분쯤 중구 다운동 다운교 인근 도로에서 1...
최지호 2015년 02월 16일 -

동구 아파트에서 불..1명 사망(동부소방)
오늘(1\/16) 오전 6시 50분쯤 울산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53살 홍 모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불은 또 소방서 추산 천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안방 바닥 침대 매트리스 부근에서 불에 탄 흔적이 집중적으로 발견된 점...
이용주 2015년 02월 16일 -

울산서도 AI 발생..살처분, 이동제한 실시
울산의 닭 판매업소 두 곳에서 AI 양성 반응이 나와 해당 농가의 닭이 살처분되고 반경 10km이내의 농가에 대해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상개동 가금류 전통시장 2곳의 시료 검사 결과 고병원성 AI로 판정돼 닭 164마리를 어제(2\/15) 밤 살처분했으며, 발생지역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소독을 ...
이돈욱 2015년 02월 16일 -

동서발전,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동서발전이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1억 7천만원 상당을 구매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오늘(2\/16)과 내일 이틀동안 울산 본사와 전 사업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벌여 소외계층에 전달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현대차 윤갑한 사장 임기 3년 연장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이 지난해 노사간 임단협을 무난히 마무리한 점 등을 인정받아 임기가 3년 더 연장됐습니다. 현대차 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윤갑한 사장을 향후 3년 동안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지난 2천 12년 3월 당시 부사장 직위로 현대차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된 윤 사장은 이...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울산상의, 18대 의원 108명 무투표 당선 확정
제 18대 울산상의 일반의원과 특별의원 108명이 회원 직접 선거없이 무표투로 확정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16)로 예정된 제 18대 일반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122명 가운데 22명이 자진 사퇴해 선거를 치르지 않고 당선자를 확정.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상공회의소는 오는 26일...
이상욱 2015년 02월 16일 -

도심 통행속도 8.4% 감소..교통량 2% 증가
울산시의 교통량은 2%가 늘어난 반면 피크타임에 통행속도가 8.4%가 줄어 교통 흐름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도심지역 8시간 평균 교통량은 전년보다 1.5%인 3천 대가 증가했지만 통행속도는 13.9%가 감소했습니다. 하루 교통량이 가장 많은 번영로가 7만여 대, 아산로가 8만 6천여대로 조사됐으...
옥민석 2015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