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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법인 3월 주총 화두는 '책임경영'
울산지역 12월 결산 주요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일정이 다음달로 예정된 가운데 ,상장 기업들의 최대화두는 책임경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울산지역에 본사나 사업장을 둔 상장사 가운데, 현대차와 현대 모비스 등 현대차 그룹의 주주총회는 3월 13일로 확정됐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
이상욱 2015년 02월 17일 -

청년CEO 매장 '톡톡 스트리트' 새단장
청년CEO 오프라인 매장인 '톡톡 스트리트'가 이달부터 새롭게 단장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톡톡 스트리트는 '울산 청년CEO 육성사업'을 통해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기업가들이 입점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중구 옥교동 중앙전통시장 2층에 조성돼 있습니다. 현재 이곳에는 액세서...
옥민석 2015년 02월 17일 -

올해 사회적기업 20개 육성
울산시는 올해 51억 원을 들여 사회적기업 20개를 육성해 일자리 400개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른 아동 양육과 환경·자원 재활용 분야에서 사회적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말까지 울산지역의 사회적 기업은 95개로 이 곳에서 일자리 천 900개가 창출됐습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17일 -

울산시 모바일 교통정보서비스 이용자 22% 증가
울산시가 지난해 구축한 모바일 교통정보서비스 이용자가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울산시 교통관리센터는 교통정보앱 이용자는 현재 4만여 명으로 지난해 한 달 평균 이용자 3만 2천여 명보다 22%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통정보앱은 울산 전역에 설치된 132개 CCTV 등에서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소통정보...
옥민석 2015년 02월 17일 -

비인증 무항생제 계란 유통업자 검거(남부경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7) 인증 받지 않은 무항생제 계란을 판매한 혐의로 계란 유통업자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비인증 무항생제 계란을 영세 양계장으로부터 납품 받아, 인증 계랸과 섞어 영남권 일대 마트 등에 2억 4천 만원어치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
이돈욱 2015년 02월 17일 -

울산백화점, 설 상품권 회수마케팅 본격화
울산지역 백화점들이 설 상품권 판매가 끝나자마자 상품권 회수 마케팅에 들어갑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오는 3월 1일까지 롯데상품권은 물론, GS·SK·제화 상품권으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롯데 상품권 5천원, 만원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0일...
이상욱 2015년 02월 17일 -

8개 종합복지관, 설 앞두고 소외이웃 지원
울산지역 8개 종합사회복지관이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 3천 799가구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습니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층 44가구에 떡국용 떡과 과일 등을 전달했고,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저소득층 290가구에 쌀과 라면 등을 지원했습니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도 2천여 가구에 쌀과 온누리상품권을 나눠 주...
옥민석 2015년 02월 17일 -

안전한 귀성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17) 오후 울산 톨게이트에서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입니다. (벌였습니다) 오늘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 60여 명이 참가해 양보운전과 교통질서 지키기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17일 -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기성금 지급 '문제없다'
울산시 동구의회 소속 구의원들이 현대중공업의 하청업체 기성금 늑장지급을 폭로한 것과 관련해, 현대중공업은 설 전 기성금 지급에 문제가 없다고 공식 해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사업본부의 FPSO 등 해양설비 공사의 작업이 끝난 뒤, 추가 작업이 발생해 기성 지급일이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었지만 기존 ...
이상욱 2015년 02월 17일 -

현대중공업 2014 임단협 조인식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2\/17) 2014년 임금과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사는 협상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모두 잊고 자긍심이 가득한 새로운 현대중공업을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2\/16)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을 놓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해 65.9% 찬성으로 가결했습니...
이용주 2015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