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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권, 설 민생탐방 나서
새누리당 울산시당 안효대 위원장과 당직자들은 오늘(2\/17) 오후 동구 남목시장을 찾아 서민들의 애환을 들은 뒤 시장을 직접보며 합동 설 인사를 했습니다. 이에앞서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오늘(2\/17) 오전 혁신도시 사업단을 찾아 원활한 인수. 인계를 위해 완벽한 준비를 당부했고, 강길부 의원은 오늘(2\/17) 오전 울...
이상욱 2015년 02월 17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10도
오늘(2\/17)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0도를 기록했습니다. 설 연휴 첫날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밤부터 모레 아침까지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1도에서 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
이돈욱 2015년 02월 17일 -

AI 발생 닭, 울주군 농가에서 공급
지난 15일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남구 상개동 가금류 판매소의 닭이 역학조사 결과 울주군 청량면 율리의 한 농가에서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농가 입구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이동 통제와 방역을 실시하고, 이 곳에서 사육하고 있는 닭 980 마리에 대해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17일 -

마리나항 '민자유치 성사될까'
◀ANC▶ 민간투자자를 유치하지 못해 무산될 위기에 놓였던 울주군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에 최근 한 업체가 사업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백 억 대의 민간 투자가 성사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회야강 하구. 요트와 보트의 정박지로 최적의...
최지호 2015년 02월 17일 -

(이브닝)동해안 서생 미역 풍년\/자막
◀ANC▶ 울산앞바다에 서생 미역 채취가 한창입니다. 올해는 바닷물 수온이 내려가면서 품질이 좋고 수확량도 풍년입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푸른 바다 위에 미역 양식장이 바둑판처럼 펼쳐졌습니다. 겨우내 물 속에 석달을 자란 미역은 햇살을 받아 탐스럽고 윤기가 흐릅니다. 한파에 수온이 적당히...
설태주 2015년 02월 17일 -

낙동강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진통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의 수위를 낮추는 방안의 전제 조건인 낙동강 대구 취수원의 구미 이전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오늘(2\/17)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대구와 구미의 민·관이 모여 백지상태에서 다시 논의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국토부는 낙동강...
옥민석 2015년 02월 17일 -

편안한 설연휴..비상 체제
◀ANC▶ 내일(2\/18)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연휴 기간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과 울산시의 설 종합대책을 옥민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END▶ 설 연휴를 앞두고 비상이 걸린 곳은 방역본부입니다. 9개월 만에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비상 ...
옥민석 2015년 02월 17일 -

설 민심 '흉흉'..달래기 분주
◀ANC▶ 지역 정치권이 설을 앞두고 본격적인 민생탐방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주로 지역구 시장을 돌며 민심을 살폈고, 야권도 인파가 밀집한 곳을 찾아 새누리당 독점체제를 끝내야 한다며 공세를 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설을 앞둔 대목 전통시장에 오랜만에 활기가 넘칩니다. ...
이상욱 2015년 02월 17일 -

설레는 고향 가는길
◀ANC▶ 내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서둘러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로 역과 터미널은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울산지역의 본격적인 귀성 정체는 내일 오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손마다 들려 있는 선물 꾸러미와 긴 연휴를 보내기 위한 커다란 가방들. 일찌감치 귀성...
이돈욱 2015년 02월 17일 -

울산항만공사, 북극해 항로 인센티브 지급
울산항만공사가 북극해 항로 활성화를 위해 북극해 항로를 통해 화물을 수입하는 화주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올해 하반기부터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해 북극해 항로를 이용하는 화주에게 화물 수입 실적에 따라 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센티브 제도는 기존 북극해 ...
이돈욱 2015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