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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공업 출하액*부가가치 모두 줄어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광공업 출하액과 부가가치 생산액이 지난 2009년 이후 4년 만에 모두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광공업 출하액은 울산의 경우 217조 7천억 원으로 2012년에 비해 5.8%인 13조 4천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부가가치 생산액도 45조 원으로 2012년보다 4조 2천억 원이 줄어든 것...
옥민석 2014년 11월 28일 -

울산 3대 현안 '예타' 대상 선정
울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등 핵심사업 3건이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11\/28)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 자문회의에서 ICT융합 인더 스트리 4.0 사업과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사업, 울산 외곽순환 고...
이상욱 2014년 11월 28일 -

김정도 울산 경제진흥원장 오늘(11\/28) 퇴임
울산경제진흥원 김정도 원장이 오늘(11\/28)자로 퇴임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정도 원장은 오늘(11\/28) 직원들과 오찬을 같이 하는 것으로, 2년 11개월에 걸친 재임기간을 마칩니다. 울산시는 김정도 원장이 자진 퇴임의사를 밝혀와 울산경제진흥원 이사장인 이태성 경제부시장이 사표를 수리했으며, 울산도시공사 ...
이상욱 2014년 11월 28일 -

울산시의회, 상임위별 예산 심사 시작
울산시의회가 오늘(11\/28)부터 상임위원회별로 내년도 당초예산안과 올해 제 2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에 들어갔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기획조정실과 서울본부 예산안, 그리고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환경복지위원회는 환경녹지국 일반회계에 대한 예비심사를 각각 실시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신설된...
옥민석 2014년 11월 28일 -

산발적 빗방울 차차 그쳐..내일 10~16도
오늘(11\/28)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은 현재까지 1mm 가량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저녁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이 12.4도에 머물렀지만, 토요일인 내일(11\/29)은 가끔 구름많은 가운데 10~16도의 기온분포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에도 늦은 ...
최지호 2014년 11월 28일 -

고교 권역별 기숙사 건립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에 권역별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 계획안에 따르면 매년 20억원씩 총 60억원의 예산을 들여 수용규모 50명 정도의 기숙사를 5개 구·군 중 권역별로 3곳을 선정해 설립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건립지역은 동구, 북구, 남구가 우선 대상지역으로 학생들의 인성...
2014년 11월 28일 -

울산지역 초등학교 위장전입 민원 발생
내년도 울산지역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이 확정된 가운데 일부 학부모들이 배정된 학교에 불만을 품거나 가까운 학교에 보내기 위해 위장전입을 하고 있다는 민원이 울산시교육청에 잇따라 제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동구와 울주군 일부 초등학교에서 위장전입을 하고 있다는 민원이 들어왔지만 위장전입 단속...
옥민석 2014년 11월 28일 -

계모 학대로 숨진 딸 친부 '징역 3년'에 항소
지난해 10월 계모가 8살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친아버지 47살 이모씨가 항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앞서 지난 27일 이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이씨를 법정구속했습니다. 이씨는 2011년부터 지난해 10월 8살 딸...
2014년 11월 28일 -

메가마트 물류단지 실시설계 승인
울산시가 메가마트의 삼남 물류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하면서 물류단지 조성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삼남물류단지 조성 실시계획 승인과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1.72헥타르의 농업진흥지역도 해제했습니다. 이에따라 메가마트는 천 6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삼남물류단지 조성사업을 ...
옥민석 2014년 11월 28일 -

(이웃을 돕는 사람들) '따뜻한 정 나눠요'
◀ANC▶ 개인 소득 전국 1위 울산이라지만, 아직도 주위에는 춥고 배고픈 이웃들이 적지 않습니다. 혹독한 겨울을 앞둔 이들에게 손길을 내밀어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사람들을 이용주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END▶ ◀VCR▶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밥과 반찬을 한가득 담습니다. 한그릇 한그릇 자원봉사자들...
이용주 2014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