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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24년째 '사랑의 김장담그기'
현대중공업이 오늘(11\/27) 오전 동구 서부동 서부체육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현대중공업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참가해 울산지역 농산물로 김치 만2천 포기를 담가 복지시설과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91년 행사를 시작한 이래 지금...
이용주 2014년 11월 27일 -

여행사 일감 몰아주기..행자부 감사 착수
지난달 특정 여행사가 남구 소재 공공기관의 해외여행 업무를 독점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행정자치부가 남구청을 상대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남구는 최근 행자부로부터 특정 여행업체 선정 배경과 경비집행 내역 등 공무상 해외연수 전반에 걸쳐 감사를 받았다며 정기감사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청...
최지호 2014년 11월 27일 -

수천만 원 절도피해 신고..경찰수사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만 원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쳐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25일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금고가 파손된 채 5만 원 권 뭉치와 귀금속 등 수천만원 상당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도둑이 베란다로 침입한 뒤 집 안에 흔적을 남...
최지호 2014년 11월 27일 -

15명 사상 물탱크 사고..3명 기소
울산지검은 오늘(11\/27) 지난해 7월 삼성정밀화학 합작사인 SMP 물탱크 파열로 작업자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물탱크 제작업체 대표이사와 기술팀장, 현장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설계상 요구되는 강도에 미달하는 볼트 4천 개를 사용해 사고가 났기 때문에 안전 조치 미이행의 책...
이돈욱 2014년 11월 27일 -

'울산 계모 사건' 친부 징역 3년 법정구속
지난해 10월 계모가 8살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학대 위험으로부터 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친아버지 47살 이모씨가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27) 숨진 딸을 여러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사람은 친아버지인 이씨 뿐이었는데도 계모의 학대와 폭력을 외...
이돈욱 2014년 11월 27일 -

울산시 인사검증시스템 도입해야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 대표를 선임할 때 자질과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울산시의회 차원의 인사검증시스템을 도입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오늘(11\/27) 울산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기업 대표의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하고 코드인사와 관피아 척결 등을 위해서는 ...
옥민석 2014년 11월 27일 -

울산시의회 '혁신도시 견실시공 촉구 결의안' 채택
울산시의회는 오늘(11\/27) 본회의를 열고 송병길 행정자치위원장이 제안한 '우정혁신도시 견실시공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실하게 시공한 시설물을 보완하거나 재시공하고 혁신도시공사로 인한 수익금 중 일정 금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채택된 결의안은 ...
옥민석 2014년 11월 27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오늘 20년만에 파업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실패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1994년 이후 20년 만에 오늘(11\/27) 파업했습니다. 노조는 그동안 50여 차례의 협상을 벌였지만 회사가 조합원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제시안만을 고집한다며, 오늘 오후 1시 파업 출정식을 가진 뒤 4시간 부분파업했습니다. 회사측은 기본급 3만7000원 인상, 격려금 3...
이돈욱 2014년 11월 27일 -

내일 오전부터 5-20mm 비 소식
울산지방은 오늘(11\/27)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7.8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내일은 오전부터 5-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1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한 차례 더 비 소식이 있겠으며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1월 27일 -

잠자던 6개월 영아 숨져
오늘(11\/27)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6개월 된 영아가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아이가 얼굴이 파랗고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숨진 아이의 어...
이돈욱 2014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