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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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원전특위 본격 활동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원전특위는 최근 김희령 유니스트 교수 등 7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부터 고리와 월성 원전, 경주 방폐장 등 현장 방문과 심포지엄을 통해 원전의 안전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옥민석 2014년 12월 27일 -

데스크]질소가스 누출 추정..3*4호기 작업중지(수퍼)
◀ANC▶ 가스 누출로 3명이 숨진 울산 신고리 원전 3호기에 대한 긴급 합동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원전 공사도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어제 오후 근로자 3명이 숨진 신고리 원전 3호기. 출입문을 굳게 잠근채 소방과 국과수 등이 참여한 합동조사가 오후 늦게까지 계속됐습니다. 소방당국은 ...
이용주 2014년 12월 27일 -

대학생 해외 파견 프로그램 참여 증가
방학을 이용해 해외 취업을 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해외 파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가 이번 겨울 방학 동안 캐나다와 미국, 호주 등 10개국에서 실시하는 해외 파견 프로그램에 대학생 93명이 참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여름 방학에는 대학생 48명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
유영재 2014년 12월 26일 -

북구 금천마을 상수도 3번 연속 부적합 판정
50가구가 사는 북구 금천마을의 마을상수도가 수질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는데도 요금이 싸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울산시 상수도를 신청하지 않고 있어 주민건강이 우려됩니다. 북구청은 분기별 마을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금천마을이 올해 1분기를 제외하고 3번 연속 망간이 기준을 초과하는 등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
이용주 2014년 12월 26일 -

(경남)기획부동산 '경계경보'
◀ANC▶ 요즘 진주지역엔 '진주 부흥 프로젝트' 같은 개발 호재가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획부동산들이 이를 미끼로 전혀 근거도 없는 개발계획을 흘리며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고 있다는 겁니다. 서윤식 기자.... ◀VCR▶ 진주시 문산읍과 금산면. 이들 지역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거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
2014년 12월 26일 -

아침 최저 -2.6도..주말까지 영하권
오늘(12\/26) 울산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6도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 낮에는 맑겠지만 최고기온이 영상 7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도 영하 3도에서 영상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
이돈욱 2014년 12월 26일 -

울산시,'2014 재정분석 '최우수 기관' 선정
울산광역시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2014년 살림살이를 가장 잘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4년 재정분석'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재정건전성과 효율성, 재정운용 노력 분야에서 각각 '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상욱 2014년 12월 26일 -

울주군민 '버력' 팔아 문화센터 건립
울주군 주민들이 석유비축기지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돌인 '버력' 을 팔아 문화체육시설을 만들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06년 온산읍 학남리의 한국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돌을 팔아 발생한 자금 103억 원으로 온산문화체육센터가 완공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9일 개관하는 온산문화체육센...
서하경 2014년 12월 26일 -

구청장 후보자 비방 벌금 300만원
지난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구청장 후보자를 비방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일베' 회원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피고인은 지난 5월 경기도 자신의 집에서 울산의 모 기초자치단체장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과 함께 당선되면 안 된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사이트인 '일간베스트'에 올린 혐의로 ...
2014년 12월 26일 -

불법게임장 업주 허위진술 3명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2\/26) 불법게임장 업주에게 허위 진술을 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엄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동업자 2명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중구 남외동에서 불법게임장을 운영하다 적발되자, 사업자 등록상 명의자가 실제 업주인 것처럼 입을 맞추는 등 수사과정에서 허위로 진...
최지호 201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