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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지원금 미확보로 신고리 이주민 발전사업 지연
울주군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과 관련해 이주민 생계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태양광 발전사업이 한국수력원자력본부의 지원금 미확보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 200여 가구의 생계대책으로 추진 중인 태양광 발전소 건설 사업이 한수원이 약속한 7억원의 지원금 확보가 지...
최익선 2014년 11월 11일 -

남구 옛 법조타운 활용계획 전면 백지화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이 신청사로 옮겨 가면서 옛 법조타운을 남부도서관과 노인복지관 등으로 활용하려던 계획이 전면 백지화됐습니다. 남구는 건물 신축 비용으로 170억 원 상당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돼 시비와 구비 등 재원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비 지원도 불가능해 올해 설계비 등으로 확보해 둔 관련 예산...
최지호 2014년 11월 11일 -

국토부 울산혁신도시 긴급 실태 점검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이 오늘(11\/11) LH공사 울산혁신도시 사업단에서 정주여건 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회의에 참석한 한국석유공사 등 이전 공공기관 대표들은 자녀 학교 편입과 공무원인 배우자 인사 교류가 쉽지 않고 아파트 특별 분양을 받지 못한 직원이 2천 명에 육박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국토부 ...
유영재 2014년 11월 11일 -

울산시,'주최,주관,후원 명칭 사용기준'마련
울산시는 행정의 신뢰성과 안정성, 책임성 확보를 위해 각종 행사 시행에 따른 ‘주최, 주관, 후원 명칭 사용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준에 따르면 ‘주최’는 울산시가 직접 시행하거나 시행해야 할 사업을 민간 또는 공공기관 등에 대행, 위탁한 행사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관'은 정부 등 상급기관이 기...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울산-경북 국회의원, 맑은물 공급 해법 논의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경북 출신 국회의원들이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울산권 맑은물 공급과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보존 해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 주선으로 이뤄지는 이번 울산-경북 국회의원 간담회는 경북 청도 운문댐의 물줄기를 울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내일 오후부터 추위.. 모레 아침 0도
오늘(11\/1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7도에서 1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져 모레는 0도에서 8도의 기온 분포로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4년 11월 11일 -

홍명고 2년째 신입생 받지 못할 처지
울주군 홍명고등학교가 2년째 신입생을 받지 못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홍명고는 지난 3월 이 학교 입학을 원하는 학생만 선발하는 학교장 전형을 실시하겠다고 했다가, 학부모들의 반대에 부딪혀 이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교육청은 그러나 홍명고의 학교장 전형 계획을 이미 승인했기 때문에 내년 ...
유영재 2014년 11월 11일 -

남구, 고래등대 건립 사업 초읽기
남구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고래등대 건립사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남구는 내년도 당초 예산안에 고래등대 건립타당성 기본조사 설계비 1억5천만 원을 편성하고, 최근 관련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남구는 또 고래바다여행선과 2015년 완공될 고래문화마을 등의 업무를 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하...
최지호 2014년 11월 11일 -

UHD 지역 차별 없어야
◀ANC▶ 이른바 '황금 주파수'라 불리는 700MHZ대 주파수를 어디에 배정하는 것이 우선인가를 놓고 국회에서 오늘(11\/11)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토론자들은 지상파 UHD 방송에 우선 배정하고 지역도 차별하지 말아야한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빙송사와 통신사가 치열한 쟁탈전...
옥민석 2014년 11월 11일 -

(울산 투데이)생활비 떨어지면 절도
◀ANC▶ 도심 금은방에서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과 20범이 넘었는데 생활비가 떨어지면 닥치는 대로 금품을 훔쳐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뻥 뚫린 유리창 아래 유리조각들이 흩어져 있고, 군데군데 부서진 진열장은 텅 비었습니다. 울산 도심에...
최지호 201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