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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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울산)대숲 까마귀의 군무
◀ANC▶ 철새의 관광상품화를 모색하는 심층취재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가 시베리아와 몽골에서 국내 최대 월동지인 울산으로 몰려와 장관을 이루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태화강 대숲에서 5만 마리가 군무를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먼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도심을 흐르...
설태주 2014년 11월 13일 -

울산 3대 현안 '예타' 통과 여부 주목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건립과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조선해양 인더스트리 4.0 등 울산 3대 현안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포함여부가 이달중으로 결정됩니다. 울산시는 이들 3개 사업에 대해 지난 7~8월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포함시켜 달라며 기획재정부에 신청서를 냈으며, 이달중 최종 결정이 ...
이상욱 2014년 11월 13일 -

발로 뛰는 행감 '눈길'
◀ANC▶ 제 6대 울산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가 오늘(11\/13)부터 시작됐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 첫 일정을 현장 활동으로 시작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초고층 복합환승센터와 전시컨벤션센터 등 화려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출발한 KTX 역세권 개발. KTX울산역이 개통한 지 4년이 지...
옥민석 2014년 11월 13일 -

매서운 수능 한파에도 '후끈'
◀ANC▶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오늘(11\/13) 매서운 수능 한파에도 울산의 각 고사장마다 수험생 응원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시험을 치르는 동안 수험생과 학부모, 모두 긴장되고 초조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김없이 수능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체감온도가 영하권...
유영재 2014년 11월 13일 -

현대중공업 건조하던 선박에 불(화면:동부)
어제(11\/11) 밤 8시 5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장에서 건조중이던 컨테이너 운반선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배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4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배 내부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배의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돼 전기 배선을 따라 번진 것을 확인하고, 관계...
유희정 2014년 11월 12일 -

오늘 오후부터 추워져.. 내일 아침 1도
오늘(11\/12) 울산지방은 구름이 약간 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 17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다가오면서 기온이 점차 떨어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10도 이상 낮은 1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8도에 머물러 춥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것...
유희정 2014년 11월 12일 -

현대중공업 '연봉제' 도입 쟁점 부상
올해 임단협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연봉제'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연봉제 도입을 일방적으로 강행한 사측이 적용범위를 생산직 포함 전 사원으로 확대하려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과장급 이상 직원 임금체계를 기존 호봉제에서 성과 차등 폭을 최대 70%까지 두...
이용주 2014년 11월 12일 -

이채익, 2년연속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뽑은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2년연속 선정됐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이채익 의원이 탄소배출권 시행에 앞서 온실가스 저감기술 기반 구축 필요성과 울산테크노산업단지를 친환경 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한 대안마련 등으로 베스...
옥민석 2014년 11월 12일 -

불법구조변경 차량 47대 적발 과태료 부과
울산시는 불법구조변경 차량에 대한 구,군 합동단속 결과 모두 47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유형별로 보면 불법구조변경이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기준 위반 24건, 현장계도 10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전조등을 불법 HID, 고전압 방출 해드램프로 변경하거나 밴형 화물자동차의 격벽제거 등 위반 ...
이상욱 2014년 11월 12일 -

"불법 게임기 신고하겠다" 동네조폭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1\/12) 서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36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말 울주군의 한 서점에서 주인 부부를 상습적으로 위협하고, 서점 내 설치된 게임기 2대를 불법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120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