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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조 연봉제 도입 규탄..20일 잔업 거부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1\/17)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사의 강압적인 연봉제 실시와 사측의 경영부실 등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노조는 임금 등의 제도개선을 위해서는 노조와 협의해야 한다는 단체협약을 근거로 회사의 일방적인 연봉제 도입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오는 20일 오후 5시부...
서하경 2014년 11월 17일 -

지방세 고액 체납자 3배 늘어
3천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 체납자가 3배가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의 3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지난 2012년 48명에 66억원에서 지난 2013년에는 145명에 151억원으로 체납자는 3배, 체납액은 2.3배가 각각 늘었습니다. 김정태 의원은 체납자에 대한 관리가 미...
옥민석 2014년 11월 17일 -

부실공사 혁시도시, LH공사가 책임져야
부실 공사로 논란을 빚고 있는 우정 혁신도시가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11\/17) 혁신도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실공사로 하자가 발생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이전을 거부하고 3천 2백억 원이 넘는 수익은 울산시에 환원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옥민석 2014년 11월 17일 -

울산지역 민박*펜션시설 일제점검
전남 담양 펜션 화재 사고를 계기로 울산시와 각 구군. 그리고 울산시소방본부가 민박·펜션에 대한 집중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지역 187개 민박·펜션에 대한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 건축물의 증축 등 불법 사용 여부, 가스 전기 안전시설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이와 관련...
2014년 11월 17일 -

나흘째 건조주의보..내일 아침 최저 3도
오늘(11\/17)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4.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오늘과 비슷한 15도까지 오르겠지만, 아침 기온은 3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내려가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
이돈욱 2014년 11월 17일 -

4년동안 초,중,고 학생 6천 3백여명 학업 중단
지난 4년동안 울산에서 학업을 중단한 초,중,고등학생이 6천 4백여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 동안 학업을 중단한 고등학생은 4천 5백여 명, 중학생은 천 60여 명, 초등학생은 800여 명으로 모두 6천 300여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청은 고등...
옥민석 2014년 11월 17일 -

태화강 다슬기 자원 증대 시범사업 추진
울산시는 오늘(11\/17) 오후 태화강 점촌교 아래에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다슬기 종묘 115만여 마리를 시범 방류했습니다. 이번에 방류된 종은 크기 0.7cm 이상의 다슬기 종묘로, 전염병 검사기준을 통과해 질병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한 건강한 개체들입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종묘에 대해 내년 5-6월쯤 태...
이상욱 2014년 11월 17일 -

신광섭 전 민속박물관장, 울산박물관장 임용
신임 울산박물관장에 신광섭 전 국립민속 박물관장이 임용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2일부터 사흘동안 울산박물관장 공모를 실시해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선발심사위원회를 거쳐 신광섭 전 국립민속박물관장을 최종 선정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4살인 신광섭 관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국립민속박물관장과 부여, 전주...
이상욱 2014년 11월 17일 -

김장때 수도꼭지 연결 호스'식수용' 이용해야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많은 양의 배추나 무를 손질하기 위해 수도꼭지에 고무호스를 연결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심코 사용한 고무호스가 김장을 망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시중에 판매되는 호스는 제조 시 페놀성분이 함유된 배합제와 안정제 등을 사용해 이때 첨가된...
이상욱 2014년 11월 17일 -

미포조선 선박 인도량 1위
현대미포조선이 세계 선박 인도량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제 해운 조선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현대미포조선이 61척을 인도해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이마바리 조선이 50척으로 2위 현대중공업이 45척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인해 한국 조선업계는 선박 인도량에서 지난 2009년 이후 5...
옥민석 2014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