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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울산)'입양아 학대'..살인죄 기소
◀ANC▶ 지난달 26일 입양아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이어 검찰도 양모에 대해 살인죄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자신의 친자식들에게 학대행위를 보여주기까지해 정서적 학대 혐의도 추가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입양한 25개월 딸을 옷걸이용 쇠파이프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4...
이돈욱 2014년 11월 21일 -

펜션 관리 '허술' 질타
◀ANC▶ 최근 전라도 담양 펜션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울산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울산시 소방본부가 펜션과 야영장 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전...
옥민석 2014년 11월 21일 -

현대자동차그룹,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 전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 첫날인 오늘(11\/20) 현대자동차그룹이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오늘 성금 전달식에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내년에도 경영 환경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힘들어하는 이웃을 돌아보고, 그룹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
최익선 2014년 11월 20일 -

공동모금회 나눔 캠페인 돌입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11\/20)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73일 동안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연말연시 집중 모금 캠페인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나눔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 모금액 48억6천800만원 보다 2% 늘어난 49억6천400만원입니다. 올해는 남구 공업탑과 중구 학산동 등 네곳...
2014년 11월 20일 -

신동식 테크노파크 원장 내일(오늘) 퇴임
울산시 산하 4개 공공기관장이 일괄사표를 제출해 후속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동식 테크노파크 원장이 내일(11\/21) 퇴임식을 갖습니다. 신동식 테크노파크 원장은 지난 2천 11년 박맹우 시장시절 임명돼 임기 3년을 마친 뒤 지난 4월 재임용됐으며, 2천 17년까지 재직할 예정이었습니다. 한편 울산 ...
이상욱 2014년 11월 20일 -

'빚 때문에...' 부부 동반 자살
◀ANC▶ 함께 목숨을 끊은 35살, 42살 부부가 한 달 만에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생활고 때문에 많은 빚을 져 자살을 선택했다는 유서를 남겼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3가구가 모여 사는 골목길 주택 2층. 이 곳에서 35살 신모씨와 42살 김모씨 부부가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편 신씨의 친구...
이돈욱 2014년 11월 20일 -

스탠딩\/ 방사능 유출..대피는?
◀ANC▶ 고리원전에서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2km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합훈련이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원전 사고는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인데 훈련이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리원전 4호기의 냉각재가 상실돼 방사능이 유...
서하경 2014년 11월 20일 -

울산항 석탄부두 활용 불투명
울산신항으로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울산본항 석탄부두 활용 방안을 놓고 항만당국과 지자체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과 울산항만공사는 석탄부두 이전으로 비게 되는 곳을 액체화물 전용부두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울산시와 남구청은 석탄부두를 친수공원화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서하경 2014년 11월 20일 -

중기 박람회 지원 '먹튀' 논란
◀ANC▶ 울산시가 매년 수십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 중소기업의 국내외 유명 산업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지만 예산만 낭비한다는 '먹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체 참가기업의 절반 이상이 실적이 없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매년 독일과 미국 등지에서 열리는 자동차 부품 산업전시 박람회 ...
이상욱 2014년 11월 20일 -

학교 52곳 급식 차질
◀ANC▶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이틀간의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울산지역 52개 학교에서도 급식 차질을 빚었습니다. 노조는 울산시교육청이 협상에 나서지 않는다며 강경대응을 주장하고 있어 급식 차질은 내일(오늘)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점심 시간. 옹기...
이용주 201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