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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통식품 직거래장터 운영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전통식품 직거래장터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21)부터 23일까지 북구 진장동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일원에서 '김장철 맞이 전통식품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직거래 직매장에서는 배와 쌀, 로컬푸드 등을, 전통발효식품 직매장에서는 막걸리와 김치, 두...
이상욱 2014년 11월 21일 -

성금(11\/21)-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경상일보사 임직원 일동 200만원 쌈지조경 100만원 엘림코리아 100만원 중울산농협 직장인나눔캠페인 58만 5천원 울산도시공사 직장인나눔캠페인 36만 5천원 태화니즈연합치과 30만원 ----------------------------...
서하경 2014년 11월 21일 -

소방관 위치추적기 보급률 0%
대형 공장과 건물이 많아 소방관의 부상 위험이 높지만 소방대원의 위치추적기 보급률은 0%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울산에는 20층 이상 고층건물이 532곳, 대형공장과 냉동창고가 69곳 등 화재가 발생했을 때 위험이 노출될 가능성이 높지만 소방대원 위치추적 장비는 송수신기 모두 한 대도 없다고 지...
옥민석 2014년 11월 21일 -

구급대 골든타임 도착률 해마다 떨어져
지난해 울산 119구급대의 골든타임 도착율이 69.1%로 지난 2011년에 비해 11%나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시민들의 양보 의식 부족과 교통 체증 등으로 골든타임 도착율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다며 대책을 마련해야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지난해 울산 119구급대 골든타임 도착율은 69.1%이...
옥민석 2014년 11월 21일 -

해경 수사인력 남부경찰서에 배치
해양경찰 해체에 따라 경찰로 편입된 울산해경 수사인력 8명이 남부경찰서에 배치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1) 충원된 인력 8명 가운데 6명은 남부경찰서에 신설된 수사 2과에 배치하고 나머지 2명은 각각 정보계와 외사계에 배치해 해양관련 수사·정보 업무를 전담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4년 11월 21일 -

수정)현대중 노조, 27일 부분파업..회사는 가처분신청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21)열린 쟁의대책위원회에서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20년 만의 파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회사는 "조합원 찬반투표 기간의 무기한 연장과 개표 결과의 문제점으로 절차상 하자가 있다는 것이 다수 법률가의 판단"이라며 쟁의행위에 정당성이 ...
서하경 2014년 11월 21일 -

불법 주정차 '꼼짝마'
◀ANC▶ 시내버스를 이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이 대폭 확대됩니다. 2년동안 버스탑재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 상당한 효과를 봤기 때문인데, 도심 주요도로 전역으로 단속구역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의 한 간선도로변에 불법 주정차 차량이 늘어서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차량들은...
이상욱 2014년 11월 21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 이틀째.. 급식 차질
이틀째 학교비정규직 근로자들의 파업이 이어지면서 오늘(11\/21)도 울산지역 학교 급식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21) 40개 학교 264명의 급식 조리원이 파업에 동참함에 따라 32개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돼 29곳이 도시락 지참, 1곳이 단축수업, 2곳은 빵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서하경 2014년 11월 21일 -

스탠딩\/ 울산발 맞춤형 무상급식 관심
◀ANC▶ 무상급식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울산지역 무상급식 지급 방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무상급식을 제공하지만 누가 무상급식을 지원받는지 모르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초등학교 급식시간. 식당에 들어선 아이들...
서하경 2014년 11월 21일 -

여대생 찌른 '묻지마 살인'..징역 25년 선고
버스를 기다리던 여대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해 사형이 구형됐던 묻지마 살인범에게 법원이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21) 살인죄로 기소된 23살 장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피해자의 가족들을 위해 아무런 피해도 보상되지 않았고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며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
이돈욱 2014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