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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네 슈퍼 "뭉쳐야 산다"
◀ANC▶ 골목상권 침체, 어제 오늘 일 아닙니다만, 상인들이 협동조합을 결성하고 도매 물류센터를 만들어 위기를 극복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창원의 한 아파트 단지 앞 슈퍼마켓입니다. 관공서 옆이어서 유동 인구도 꽤 많지만 장사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공...
2014년 11월 19일 -

아침 최저 1.1도..을 들어 가장 낮아
오늘(11\/18) 울산지역은 아침 기온이 초겨울과 비슷한 1.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아침 추위는 맑은 날씨 속에 낮 부터 누그러져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15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낮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엿새...
이돈욱 2014년 11월 19일 -

성적부진 울산현대 김광국 단장으로 교체
올시즌 부진을 거듭하며 6위에 머물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단장을 교체했습니다. 울산현대는 구단을 젊고 역동적인 분위기로 변화시키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신임 단장에 김광국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임 송동진 단장은 성적 부진 등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돈욱 2014년 11월 19일 -

기숙사 침입 노트북 훔친 대학생 입건(그림X)
울주경찰서는 대학 기숙사에 들어가 노트북을 훔친 혐의로 대학생 22살 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9월 12일 밤 자신이 다니는 대학의 여자기숙사 2층에 배관을 타고 들어가 100만원 상당의 노트북 1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난당한 노트북의 제조번호와 인터넷 접속 기록 등을 역추적...
이용주 2014년 11월 19일 -

미용실에서 불..1천400만원 피해(중부소방)
오늘(11\/19) 오전 10시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의 한 미용실에서 불이 나 미용도구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4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미용실에 설치된 누전차단기가 켜진 뒤 안쪽 침실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미용사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14년 11월 19일 -

울산박물관 종합감사 14건 지적
개관 4년째를 맞은 울산박물관이 유물 구입과 유상기증때 원칙없이 처리하고, 구입한 유물은 대부분 수장고에 보관해 활용도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9월 울산박물관에 대한 종합 감사를 실시한 결과 시정 6건, 주의 7건, 개선 1건 등 모두 14건을 지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지적사항을 보면...
이상욱 2014년 11월 19일 -

현중 내일 잔업거부..미포조선 노사 재교섭
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19) 서울 계동사옥에서 노조 집행부와 대의원이 동참한 가운데 상경투쟁을 벌이고 대등한 노사관계로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요구안을 관철시키기 위해 내일(11\/20) 오후 5시부터 잔업을 거부하고 쟁의대책위원회 논의를 거쳐 다음주 투쟁일정을 결정...
이용주 2014년 11월 19일 -

울산대병원 임협 잠정합의..울산병원은 타결
오늘(11\/19)로 예고된 총파업을 앞두고 막바지 집중교섭을 진행한 울산대병원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울산대병원 노조는 임금 3만8천5백원 인상, 상여금 900% 가운데 500% 통상임금에 포함, 나머지 400%는 격려금 형식으로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병원측 제시안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
이용주 2014년 11월 19일 -

여성계 숙원 여성가족개발원 설립
울산 여성계의 숙원인 울산시 여성가족 개발원이 설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19) 지역 여성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울산광역시 여성가족개발원 발기인 총회를 갖고 내년초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발기인은 당연직인 이지헌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정치, 경제, 여성단체 등 지역 주요 인사...
이상욱 2014년 11월 19일 -

명예퇴직 신청 교원 61%만 희망퇴직
공무원연금법 개정으로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늘고 있지만 예산 부족으로 신청자의 61%만 명예 퇴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교원 226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지만 예산이 부족해 61.5%인 139명만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퇴직을 원하는 교원들이 계속 교단에 머물 경우 ...
옥민석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