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간절곶 해맞이 행사장 주변 교통통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해 행사장 주변 교통이 순차적으로 통제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5백여 명의 경찰력과 천4백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내일 밤 11시부터 진하교와 서생초등학교, 1월1일 새벽 1시부터는 서생삼거리와 신암삼거리, 이어서 새벽 3시부터는 당월삼거리와 고리원전사...
최지호 2014년 12월 30일 -

내일 낮 최고 8도.. 밤에는 강추위
오늘(12\/30)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2.7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31)은 아침 한 때 비나 눈이 오다가 오후 들어 그치겠으며,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로 평년 수준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밤부터 찬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2015년의 첫 날인 모레(1\/1)는 ...
유희정 2014년 12월 30일 -

울산시교육청 인건비 부당수령 징계 요구
울산시교육청은 인건비 등을 부당 수령한 울산 모 사립학교 교장과 이를 지급한 행정실장에 대해 학교 측에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 교장은 정년을 초과했지만 올해 7월부터 4개월 동안 보수와 상여금 등 3천백여 만원을 받았다가 지난 10월 다시 반납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2월 30일 -

울산대병원장에 현 조홍래 원장 연임
울산대학교병원은 차기 원장에 조홍래 현 원장이 연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 제 5대 원장으로 취임해 6대와 7대까지 세 차례 연임을 하게 된 조 원장은 임기 동안 울산지역암센터 유치, 신축암센터 준공, 상급종합병원 유치 등 병원 발전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전벼리 만난 사람 12\/24
이용주 2014년 12월 30일 -

경찰 이틀간 음주운전 특별단속 93명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6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친 음주단속 결과 93명을 적발해 39명의 운전면허를 취소하고 54명에게 100일간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언론과 전광판 등을 통해 대대적인 음주단속을 예고했지만,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유흥가 주변과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단속을 확대할 계획이라...
최지호 2014년 12월 30일 -

성금(12\/30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현대하이스코 울산공장 7천 100만 원 BS행복나눔재단 6천만 원 울산항만공사 3천 658만 원 바르게살기운동 울산광역시협의회 이호형 회장 2천만 원 울산광역시 직원 일동 천 32만 9천 원 (주)제이에스플래닝 천만 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3백만 원 한국남부발...
유희정 2014년 12월 30일 -

울산,부산,경남 상공계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성명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상공계가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움직임에 공식 반대입장을 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와 부산상공회의소, 창원상공회의소, 세 지역 상공인 등으로 구성된 동남권경제협의회는 오늘(12\/30) 공동 성명서를 내고 지방 회생 대책 없는 수도권 규제완화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수도권 규제...
옥민석 2014년 12월 30일 -

현대중노조 4번째 부분파업..내일(오늘) 교섭 재개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접점을 찾는 데 실패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4번째 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오늘(12\/30)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강행하고 노조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노사는 파업과 별개로 오늘도 교섭을 벌였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으며 내일(12\/31) 교섭을 다시 재개해 합의점을 모색할 예...
이용주 2014년 12월 30일 -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울산 확대
고리·월성 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선 누출사고에 대비한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내년 5월부터 울산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2월 개정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와 방사능방재 대책법'에 따라 내년 5월부터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원전으로부터 직선 8~10㎞에서 20~30㎞로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의 방...
2014년 12월 30일 -

신고리사고 파장 일파만파
◀ANC▶ 지난 26일 3명이 질식사한 신고리원전 3호기 밸브룸에서 환기시설이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질소 밸브를 공급한 업체가 납품 비리 업체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수원은 신고리원전 3호기에서 근로자 3명이 질식사한 사고 당시 밸브룸의 환기시설...
이용주 201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