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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창고에 불..260만원 피해(동부소방서)
오늘(8\/18) 새벽 2시 50분쯤 북구 산하동의 한 편의점 창고에서 불이 나 컵라면과 과자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 분전반에서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없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18일 -

(R)동네 사랑방 '작은 도서관'-S\/S
◀ANC▶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작은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생활 문화와 정보를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소중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영민 기자. ◀VCR▶ 지난 2008년 경남에서 처음 문을 연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
이상욱 2014년 08월 18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성황리에 폐막(투데이)
울산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 서머페스티벌이 어제(8\/17)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어제(8\/17)는 진하비치 페스티벌과 함께 울산MBC 문화동산에서 어쿠스틱 레이디랜드가 열려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공연을 즐겼습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서머페스티벌...
이용주 2014년 08월 18일 -

호우주의보 발효..모레까지 최대 120mm 비
오늘(8\/18) 새벽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현재까지 70mm 넘는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비는 수요일인 모레(8\/20)까지 50에서 12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비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18일 -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내일(오늘) 울산 통과
제 17회 인천아시아 경기대회를 빛낼 성화가 내일(8\/19) 오후 2시 10분부터 30분 동안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시청 햇빛광장까지 1.6㎞구간을 통과할 예정입니다. 성화는 65명의 주자가 전체 13구간으로 나눠 봉송하며, 성화를 환영하기 위한 53사단 축하공연과 시립무용단의 태평무 공연 등의 문화행사도 준비돼 있...
이상욱 2014년 08월 18일 -

울산지역 대학 다음 달부터 수시모집
오는 11월 13일 치러지는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울산지역 대학들도 다음 달부터 수시 모집에 들어갑니다. 울산대는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유니스트는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울산과학대와 춘해보건대, 울산폴리텍대학은 9월 3일부터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합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기...
유영재 2014년 08월 18일 -

울산지법 신청사에 가정법원·소년부 법정 확보
울산지법이 가정법원과 소년부 신설을 위해 신축중인 신청사를 당초 계획보다 넓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는 10월부터 재판을 시작하는 소년부와 2018년 3월 개원 예정인 가정법원의 설치를 위해 신청사 9, 10, 11층에 총 420여㎡를 증축해 법정 등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지법에는 현재 판사 43명이 근무중이며 판사 1명을 충...
2014년 08월 18일 -

현대차 퇴사하며 자료 빼낸 르노삼성 전 임원 기소
서울중앙지검은 현대자동차에서 퇴사하면서 회사 내부자료를 빼돌린 혐의로 이모 전 르노삼성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부터 현대차 인도 영업법인에서 판매기획부장으로 근무했던 이씨는 2012년 2월 회사를 그만두면서 개인 외장하드에 복사해둔 마케팅 자료 등 내부 문서를 빼돌린 혐...
2014년 08월 18일 -

800억대 사기..공소시효 두달 남기고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18) 유사금융업체를 차려 800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당시 이회사 상무이사 4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유사금융업체를 차려 고이율을 미끼로 8천 2백명으로부터 814억원을 받아 가로챈 뒤 달아났으며 공소시효를 두 달 남기고 붙잡혔습니다. 김씨 ...
이돈욱 2014년 08월 18일 -

신고리원전 사토장 흙 반입 중단키로
신고리원전 3.4호기 터파기 건설현장의 사토장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의 항의에 따라 고리원자력본부가 사토장 흙 반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고리본부는 당초 사토장 높이를 31m 까지 높일 계획이었지만 사토장으로 인해 바람길이 막혀 분지화되고, 배 당도가 떨어졌다는 주민 민원이 ...
서하경 2014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