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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권 '부동산 투자이민제' 지정 추진
울산시가 강동관광단지 개발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투자이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법무부에 강동관광단지의 부동산 투자이민제 대상지역 지정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투자이민제는 법무부 장관이 고시한 휴양시설에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한 외국인에게 국내 ...
이상욱 2014년 08월 20일 -

폭우에 소방관 활약 두드러져
지난 18일부터 국지성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의 활약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8일 하루에만 차량 32대 인원 112명을 투입하여 16명의 인명을 구조하고 67명의 인명대피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남구 두왕동 산업로 침수현장에서 15명의 인명을 구조...
2014년 08월 20일 -

나흘 동안 기록적 폭우..비 피해 예방 주력
지난 17일부터 나흘 동안 (245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울산지역에 내일까지 최대 1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로 침수, 절개지 붕괴, 정전 등 5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울산시는 현장 조치와 복구 작업을 벌여 추가 피해를 최소화 하는 한편, 상습 ...
최지호 2014년 08월 20일 -

7월 주택 인허가 소폭 증가
아파트 분양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인.허가 건수도 소폭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 한달동안 679가구에 대한 인ㆍ허가가 이뤄져 지난해 같은 달 395가구보다 71.9% 증가했습니다. 주택 인·허가 실적은 주택 경기의 선행지표로 간주되는 것으로, 울산지역은 7개월 연속 증가...
이상욱 2014년 08월 20일 -

산단공 지역안전위원회 결성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가 울산지역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안전위원회를 결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국가산단 내 총무부서장협의회원을 주축으로 구성된 이번 안전위원회는 앞으로 산업단지의 안전관리 종합계획 수립과 안전관리 교육·홍보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지역...
2014년 08월 20일 -

태양광 업계 중국 수출 큰 타격
중국이 한국·미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다음달부터 부과하는데 이어 가공무역을 통한 폴리실리콘 제품 수입도 중단하기로 해 울산 태양광 업계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KCC가 인수한 KAM는 중국에 폴리실리콘 수출시 48.7%의 반덤핑 관세율을 적용받아 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14년 08월 20일 -

근거리무선통신 기술 접목 서비스 개선
지난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된 근거리 무선통신 서비스가 연착륙하면서 교통서비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말 근거리 무선통신 NFC를 접목한 '모바일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택시안심서비스', 그리고 6월에는 '시내버스 도착정보 안내서비스'를...
이상욱 2014년 08월 20일 -

학교급식 식중독 솜방망이 처분 지적
최근 4년간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가 모두 4건이 발생했지만 솜방망이 처분에 그쳤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한선교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2010년 3건, 지난해 1건, 올해 1건의 식중독이 발생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처럼 식중독이 발생해도 교육청의 조치는 학교...
유영재 2014년 08월 20일 -

외곽순환 고속도로 절반 축소.. '예타' 신청
울산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한 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당초보다 절반 정도 축소돼 단계별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경부고속도로 미호분기점에서 천곡인터체인지 구간을 우선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6월 국토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하는 한편 사업비도 9천 69억 원에서 5천 251억원으로 대폭 축소했습...
이상욱 2014년 08월 20일 -

스탠딩\/연봉 '최고' 소비 '최저'
◀ANC▶ 연봉을 1억원 이상 받는 이른바 '억대 연봉자' 비율이 인구 비율로 따질 때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 돈이 울산에서 벌어 들이는 만큼 울산에서 소비되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억대 연봉자는 3만명에 육박...
유영재 2014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