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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하기관장 이번주 인사 주목
민선 6기 김기현 울산시장의 첫 정기인사가 이번주 마무리될 예정인 가운데 산하 기관장 등 고위직 인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공석인 자리는 울산발전연구원장과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 등 3자리며,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장만석 경제부시장도 사임 의사를 밝혀놓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4년 08월 17일 -

예비\/ 공장허가 민원봇물
◀ANC▶ 울주군지역에 공장 설립이 잇따르면서 환경오염을 우려한 주민 민원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딱히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 경우 행정심판에 소송까지 이어져 행정력 낭비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공단의 한 의료폐기물 처리업체. 소각시설 증설을 추진했지만 ...
서하경 2014년 08월 17일 -

(R) 국내 최대 바다축제 폐막
◀ANC▶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오늘(8\/17)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선수들과 피서객 모두 뜨거운 태양 아래 푸른 바다에서 펼쳐진 국내 최대 해양스포츠 축제를 만끽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트는 울산 진하해변에 수백명의 선수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습니다. ...
이용주 2014년 08월 17일 -

현대차, 미국서 하이브리드 질주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가 크게 줄고 있는 가운데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 판매는 1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현대. 기아차의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가 지난달까지 출시 이래 누적 10만 11대를 기록하며 1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올 상반기 미국시장 하이브리드카 판매량이 23...
이상욱 2014년 08월 17일 -

300인 이상 사업장 퇴직연금 가입 의무화
오는 2천 16년부터 300인 이상 기업의 퇴직연금 가입이 의무화되고, 2천 24년부터는 가입 의무화가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됩니다.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퇴직연금 종합대책'을 마련했으며, 퇴직이후 두드러지는 노령층의 빈곤화를 막고 규제를 없애 노후소득을 높이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상욱 2014년 08월 17일 -

(일) 울산시 대중교통 분실물 천3백개 접수
지난 5개월 동안 울산시 대중교통 분실물 통합센터에 천3백여개의 분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분실물들의 입수 경로와 관리 실태 등을 분석해 분실 방지를 위한 홍보 대책을 세우고 분실물 통합센터 시스템 개선에도 나설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대중교통 분실물 통합센터를 구축해 지난 3월부터 본...
유영재 2014년 08월 17일 -

'여성 안심마을' 운영 1년…범죄 감소
울산지방경찰청은 남구 달동에 여성 안심마을을 지정한 뒤로 범죄 발생 건수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해 8월 안심마을 지정 이후 1년간 157건의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436건이 발생한 전년 대비 64%가 줄어들었습니다. 유형별로는 강도는 3건에서 0건 성범죄는 11건에서 3건, 절도는 163건...
이용주 2014년 08월 17일 -

동네 선배 흉기로 살해한 포장마차 업주 구속
동부경찰서는 오늘(8\/17) 동네 선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포장마차 주인 5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8\/16) 새벽 5시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인근 자신이 운영하는 포장마차에서 동네 선배인 53살 한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 씨가 평소 영업...
이용주 2014년 08월 17일 -

50대 남성 사무실에서 목매 숨져(그림X)
어젯밤(8\/16) 11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사무실에서 58살 김 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된 점, 김씨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17일 -

문수산 50대 등산객 실족으로 부상(소방본부)
오늘(8\/17)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문수산 7부능선에서 산을 내려오던 50살 이 모씨가 넘어지면서 발목이 부러져 1시간 반 만에 소방헬기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체력을 생각하지 않고 무리하게 산을 오르면 하산길에 다리가 풀려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소방본부 동영상...
이용주 2014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