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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20개월만에 물에 잠겨
울산지역에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보존대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가 1년 8개월만에 또다시 물에 잠겨 훼손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가 물에 잠긴 건 폭우가 내린 지난해 1월 7일이후 20개월만으로, 수요일 아침까지 100미리 이상의 비가 더 내린다는 예보에 따라 완전히 잠길 가능성이 ...
이상욱 2014년 08월 18일 -

스탠딩\/ 강동권 개발 활기찾나?
◀ANC▶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울산 강동 유원지 개발이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시행사와 시공회사가 새로운 투자자를 찾아 대규모 투자유치에 합의하면서 강동권 개발 전체가 활기를 찾을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천 9년 5월 공정 25% 상태에...
이상욱 2014년 08월 18일 -

비정규직 노노 갈등만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울산지회가 정규직 노조 사무실을 봉쇄했습니다. 당초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협의 잠정합의를 도출할 예정이었지만 노노 갈등만 키웠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 사무실 복도를 비정규직 울산지회 조합원 100여 명이 봉쇄했습니다. ...
서하경 2014년 08월 18일 -

(수정)현대차노조, 21일 파업여부 최종결정
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21일 열리는 쟁의대책위원회에서 파업 일정과 규모를 결정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는 21일 쟁의대책위원회에서 금속노조의 4시간 부분파업 동참 여부와 주말과 휴일 특근 거부를 결정할 계획이지만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신청 결과에 따라 파업 일정은 다소 유동적입...
서하경 2014년 08월 18일 -

울산시의회 "교육청 비리 근본 대책 필요"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8\/1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 공사비리와 관련해 강력한 개혁과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위는 학교시설공사와 관련한 명예시민 감사제도 도입과 공무원 청렴교육 이수제 실시, 공무원 비리 내부 신고보상제 실시 등을 비...
유영재 2014년 08월 18일 -

납품 비리 알고 있었다?
◀ANC▶ 검찰의 집중 수사를 받고 있는 울산교육청 학교시설단의 팀장급 사무관들이 대거 명퇴를 신청을 하면서 업무 공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 개청 이래 최대의 부정비리 사건으로 비화되고 있는 학교시설단 납품비리. CG) 학교설립팀장이 검찰에 구속되고 시설단장...
유영재 2014년 08월 18일 -

(R) 폭우에 속수무책
◀ANC▶ 이번 집중폭우로 울산 북구청 앞 산업로가 완전히 침수되면서 차량들이 물에 잠기고 수천 명의 시민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울산의 중추도로가 마비가 됐지만 공무원들은 아무런 손도 쓰지 못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왕복 8차선 도로가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갑자기 불어난 물을 미처 ...
이돈욱 2014년 08월 18일 -

200mm 폭우..잠기고 무너지고
◀ANC▶ 울산지역 오늘(8\/18) 하루 동안 2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최대 10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누런 흙탕물이 도로 한 가운데로 쏟아져 내립니다. 아파트 옹벽과 학교 담장...
최지호 2014년 08월 18일 -

예비\/ 유니스트 연구영역 다각화
◀ANC▶ 국내 최초 법인화 국립대학인 유니스트가 바이오와 원자력 등 새로운 연구 분야의 석학들을 공격적으로 영입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그동안 에너지와 신소재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해 왔는데, 앞으로는 연구 영역을 다각화시킬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과학기술 특성화대학인 유니스트. ...
유영재 2014년 08월 17일 -

울산, 산재 장해등급 과장 청탁 근로자 많아
최근 산업재해 장해등급을 부정하게 결정해 준 근로복지공단 간부가 대거 구속된 가운데 장해등급을 높여달라고 청탁한 근로자 상당수가 울산지역 근로자로 드러났습니다. 경기경찰청은 지난달 장해등급을 결정해주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근로복지공단 전 지사장 등 간부 3명과 브로커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 브로커들...
이상욱 2014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