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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갑 현대중 사장 "저를 믿고 뜻 모아달라"
권오갑 현대중공업 신임 사장은 오늘(9\/29) 취임 후 두 번째로 '임직원께 드리는 글'을 통해 지난 일주일간 출퇴근길 인사와 점심을 함께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습니다. 권 사장은 그동안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사장인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여러분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으니 "뜻을 ...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막판 쟁점은..합의 진통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29) 부분파업을 미루고 임금협상을 재개하는 등 막바지 잠정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통상임금 문제가 쟁점인 가운데 임금 인상폭을 놓고서도 노사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임금협상 재개로 교섭에 들어서는 현대자동차 노사. 수차례 ...
서하경 2014년 09월 29일 -

해외 투자유치 시동..과제는?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주 아시아 세일즈외교에 나섰는데요.. 이제 남은 과제는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느냐입니다. 옥민석 기자가 성과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VCR▶ ◀END▶ SK가스와 사우디 어드밴스사가 현지에서 PDH 합작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남구 용연동에 석유화학...
옥민석 2014년 09월 29일 -

울산 대표 브랜드로 '한글' 육성해야
한글을 울산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육성시키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울산이 고향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토대로 체계적인 학술연구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TV 김 위원장은 지난 7월 울산시 국어진흥 조례를 대...
옥민석 2014년 09월 28일 -

한글날 앞두고 백일장 열려
경남은행은 세월호 사고로 무기한 연기했던 '제 24회 여성백일장과 어린이사생실기대회'를 오늘(9\/28) 남구 무거동 문수경기장에서 열었습니다. 천여 명이 참가한 오늘 행사에서는 백일장과 가족사진 콘테스트, 경품추첨, 페이스페이팅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10시 문수 호반광장 개막식 이후 ...
옥민석 2014년 09월 28일 -

울산 각 대학 수시 모집 마감
울산과학대학교는 2015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결과 1천274명 모집에 6천259명이 지원해 4.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간호학과로 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울산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 6.91대 1, 유니스트는 경쟁률 4.9대 1를 기록했습니...
유영재 2014년 09월 28일 -

언양불고기축제 다음달 10일 KTX 역세권 개최
울주군의 대표적 음식축제인 언양 한우암소불고기축제가 다음달 10일 KTX 울산역 인근 역세권 부지에서 열립니다. 울주군은 전국에서 처음 먹거리 특구로 지정된 봉계와 언양의 한우불고기를 관광객들이 울산의 관문에서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암...
이돈욱 2014년 09월 28일 -

시민건강축제 '웰빙라이프 울산' 폐막
건강과 음식, 취미 등 울산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주제로 다양한 생활 문화를 체험하는 축제인 웰빙라이프 울산이 사흘 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습니다. '자연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웰빙음식과 웰빙주거 체험 등을 비롯해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귀농·귀촌 강연 등 다양한 체...
이돈욱 2014년 09월 28일 -

예비\/(관광주간)울산에서 '가을 추억'
◀ANC▶ 해외 여행에 밀려 고전하고 있는 내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관광 주간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가을 추억 여행, 울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
유영재 2014년 09월 28일 -

에쓰오일 8조원 투자 사업 박차
한국석유공사 온산석유비축기지 부지에 들어설 에쓰오일의 신규 투자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온산비축기지 일부인 86만 2천 397㎡를 석유비축시설에서 석유정제업으로 바꿔 석유화학 복합시설을 설립하는 개발계획 변경을 승인받았습니다. 에쓰오일은 오는 2017년까지 8조원을 투자해 한국석유공사에서 ...
서하경 2014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