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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대공원 수확 보리쌀 기부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태화강 대공원 에서 수확한 보리쌀 1천 200kg을 오늘(8\/13) 울산광역시 푸드뱅크에 전달했습니다. 기부된 보리쌀은 이달 하순 지역 내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태화강 대공원 2만㎡에 경관작물로 파종된 식용보리 보릿짚 5톤은 축산농가에 사료용으로 무상 제공돼 1석 2조의 효...
이상욱 2014년 08월 13일 -

'원콜-원스톱' 민원콜센터 설치 추진
전화민원 등에 대해 신속,정확하게 대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광역시 민원 콜센터 설치와 운영 조례안'이 입법 예고됐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민원콜센터'는 전화 등을 통해 접수되는 시정 민원에 대해 원콜-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확하고 친절한 응대를 위해 부서별 업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합니...
이상욱 2014년 08월 13일 -

울산 초등생 매년 감소..교사 1인당 19명
울산의 초등학생 수가 매년 감소하면서 초등 교사 정원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출산율 감소에 따라 울산지역 초등학생 수는 올해 현재 6만5천839명으로, 지난해보다 1천302명이 감소했습니다. 지역 초등학교 교사 정원은 올해 현재 3천 430명으로 최근 6년 사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교사...
유영재 2014년 08월 13일 -

고래바다여행선 6일 만에 참돌고래떼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8\/13) 오전 11시 20분쯤 장생포 북동쪽 9.9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천여 마리를 발견해 30분 가량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지금까지 고래떼가 모두 8차례 발견됐다며, 최근 수온 상승으로 먹이떼가 형성돼 당분간 고래를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
이용주 2014년 08월 13일 -

영업정보 빼돌려 입시미술학원 차린 30대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자신이 재직하던 학원의 영업 정보를 빼돌려 새로 학원을 설립해 운영한 혐의로 최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남구 모 입시미술학원 부원장으로 재직하던 최씨는 지난 3월 원장이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학원에서 원생 명단과 모의고사 성적표 등 영업 자료를 몰래 들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
최익선 2014년 08월 13일 -

울산지법, 기표 투표용지 촬영 '벌금 30만원'
울산지법은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면서 기표한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와 21살 B씨에 대해 각각 벌금 3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30일 제6회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면서 투표용지에 기표한 뒤 휴대전화로 투표용지를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상욱 2014년 08월 13일 -

공업탑 지구본 부실 제작자에 1·2심 '무죄'
울산시의 상징인 '공업탑'의 시설 일부를 부실하게 만들어 돈을 남긴 혐의로 기소된 제작자에게 법원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13) 공업탑 정비공사에서 탑의 부분 제작을 맡았던 A씨에 대한 항소심 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판결인 무죄를 유지했습니다. A씨는 2010년 9월 울산시가 ...
이상욱 2014년 08월 13일 -

사우나 '옷장털이' 20대 입건(중부경찰서)
중부경찰서는 대중 사우나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지역 사우나 15곳을 돌며 손님들이 목욕하는 사이 옷장을 공구로 부수고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추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4년 08월 13일 -

불법 게임장 단속..1억원 어치 게임기 압수
울산지방경찰청은 대형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불법으로 환전할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게입장 업주 40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1억원 상당의 게임기를 압수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울주군 온산읍 한 상가건물 1층에 게임기 80대 규모의 성인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
이용주 2014년 08월 13일 -

자신이 몰던 화물차에 깔린 40대 숨져(울주경,중부소
오늘(8\/13) 오전 7시쯤 울주군 범서읍 중리의 한 도로에서 15t 화물차 운전자 46살 서 모씨가 자신의 화물차 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건축용 석재를 싣고 내리막길을 달리던 화물차의 우측 바퀴가 수로에 끼이면서, 그 충격으로 튕겨져 나온 서씨가 자신의 화물차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
이용주 2014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