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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퇴직자 재취업 시스템 구축
베이비붐 세대 근로자들의 대규모 퇴직에 대비해 울산시가 '베이비부머 퇴직자 재취업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베이비붐 세대는 17만 1천 771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의 재취업을 위한 활용방안 연구 용역사업을 이달부터 12월까지 5개월동안 울산발전연구원에서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이...
이상욱 2014년 08월 14일 -

현대차, 중국 자동차 반독점 조사 긴장
최근 중국 당국이 글로벌 자동차업체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강화하면서 현대기아차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반독점 조사를 받고 있던 독일 아우디자동차가 독점 행위를 인정함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인 18억 위안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기아차는 현재 중국 당...
이상욱 2014년 08월 14일 -

울산 소음 민원 전국 최고 수준
울산지역의 소음 민원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3년동안 6-8월에 발생한 인구 10명당 소음·악취 민원 건수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소음 민원은 40.5건으로 세종 90.3건, 인천 44.6건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울산은 특히 차량 소음 민원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울산의 악취 ...
서하경 2014년 08월 14일 -

울산 자영업자수 작년에 비해 크게 줄어
경기 불황 장기화로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가 지난해 상반기 대비 2.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 진흥원 울산센터에 따르면 올해 6월말 현재 울산지역 자영업자수는 모두 8만 8천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천명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경우 정유·석유화학, 조선 등 주력 제조업의 업황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이상욱 2014년 08월 14일 -

현대차 사장 "통상임금 무원칙 합의 땐 파장 커"
유한봉 울산고용노동지청장은 오늘(8\/14) 현대자동차 노사를 방문해 통상임금을 포함한 임협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통상임금 문제에 총액 개념을 도입해 큰 틀에서 노사가 풀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통상임금 문제는 자동차 업종 전체의 문제이므로 원칙없이 합의할 경우 국내 ...
서하경 2014년 08월 14일 -

현대차노조, 파업 찬반투표 실시
통상임금 확대를 놓고 회사측과 마찰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4) 오전부터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전 근무조에 이어 오후 근무조는 저녁 7시부터 식사시간을 이용해 투표를 실시하며, 개표는 각 공장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뒤 울산공장에서 취합해 오늘 밤 늦게 결과가 나올 예...
서하경 2014년 08월 14일 -

내일까지 강풍 동반 최대 60mm 비
울산지방에는 현재까지 33.6mm의 비가 오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8\/15)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강우량은 최대 60mm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강한 바람을 동반하겠고 밤 사이 빗줄기가 굵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산사태와 침수 등 비 피해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기상대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당분간 흐리고...
유희정 2014년 08월 14일 -

동구, '소리 9경' 입체홍보영상물 제작
동구청은 동구를 알리는 관광 문화 콘테츠로 활용하기 위해 '동구소리 9경' 홍보영상물을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9천 600만원을 들여 내년 1월까지 10분 영상물과 광고영상 3편을 만들어 4개 국어로 제작되며 내년 개관하는 소리체험관에서 상영됩니다. '동구 소리 9경'은 동축사 새벽종소리, 현대중공업 엔진소리, 슬도 ...
서하경 2014년 08월 14일 -

약수마을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
울산시 북구 중산동 가칭 약수마을 지역주택 조합이 아파트 조합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약수마을 지역주택조합은 북구 중산동 91-1번지 일대에 86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단지 조성을 위해 조합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평당 조합가는 3.3㎡당 680만대로 동일 지역 분양가에 대비해 저렴한 수준입니다.\/\/
이상욱 2014년 08월 14일 -

중구 '원도심 예술화 구경거리 조성사업' 추진
중구가 울산 원도심을 예술 거리로 꾸미는 '원도심 예술화 구경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내년 말까지 중구 중앙동과 성남동 등 원도심에 예술작품과 상징물이 들어서고 안내체계도 재정비됩니다. 중구는 원도심을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고 이번 사업에 지역 건축가와 예술가, 주민을 참여시켜...
이용주 2014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