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 '전문예술 법인·단체' 5곳 지정
울산시는 문화예술진흥위원회를 열고 '2014년 전문예술 법인과 단체'로 5곳을 지정했습니다. 뮤지컬단 등 종합예술분야는 울산싱어즈소사이어티, 극단과 국악단분야에는 국악연주단 민들레와 파래소 국악실내악단 등이 각각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법인과 단체에는 앞으로 2년동안 매년 천만 원에서 2천만 원의 보조...
옥민석 2014년 09월 18일 -

유니스트 내년 예산 848억 원 확보
유니스트의 내년 국가 예산이 확대됨에 따라 연구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정갑윤 국회 부의장과 강길부 의원은 유니스트의 2015년도 예산이 당초 780억원에서 68억원이 늘어난 848억원으로 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시스트는 그동안 첨단소재와 그래핀 연구센터를 건립했지만 운영 예산...
유영재 2014년 09월 18일 -

마사지 업소 위장한 성매매 업소 적발(울산지방경찰
중부경찰서는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5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부터 중구 약사동의 한 건물 3층에 마사지 업소 간판을 내걸고 손님에게 돈을 받고 성매매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남구 달동 유흥지역 내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불법 성...
이용주 2014년 09월 18일 -

현대차 노사 내일(9\/19) 교섭 재개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9\/19) 추석 전 중단했던 임금협상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어제(9\/17) 교섭위원과 자체 간담회를 열고 중단한 임금협상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고, 회사도 교섭 재개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2일 임금협상에서 일부 노조원들의 반발로 집행부는 교섭 잠정 중단을 ...
유영재 2014년 09월 18일 -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결의
임금과 단체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9\/17)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대의원 만장일치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는 23일 파업 돌입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가결되면 협상 결과에 따라 파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4년 09월 18일 -

오늘 가끔 빗방울 내리며 낮 최고 24도
울산지방 오늘은(9\/18)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 어제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 영향을 받아 맑겠으며 16-2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여 오늘보다 낮 기온이 다소 오르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9월 18일 -

울산 농업인회관 준공 개관
울산 농업인들의 숙원인 울산 농업인회관이 오늘(9\/18) 준공됐습니다. 울산 농업인회관은 모두 3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남구 돋질로에 지상 4층 규모로 준공됐으며, 농업 경영인 연합회와 농촌지도자 연합회 등 15개 농업인단체가 입주했습니다. 또 농업과 농촌,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다용도 회의실과 교육장소로 활용...
이상욱 2014년 09월 18일 -

LS니꼬 동제련, 성금 1억원 기부
LS니꼬 동제련은 오늘(9\/18) 울산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장애인과 노인, 아동관련 사회복지시설 12곳에 전달됩니다. LS니꼬 동제련은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직원 사랑의 저금통 모금과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모두 2억 천만 원의 성금을 모아 기...
이상욱 2014년 09월 18일 -

노인 정보교류 한마당..일자리 상담
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14 울산 일하는 노인 정보교류한마당'이 오늘(9\/18)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멈추지 않는 열정! 우리가 세상의 중심이다' 를 슬로건으로 마련된 오늘 행사는 경진마당과 홍보,노후설계,체험마당 모두 5개 마당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 노인들은 노후설계마당에 마련된 일자리 종합상담과 ...
이상욱 2014년 09월 18일 -

노동계, 공직자 복직 불허 규탄 기자회견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 등 민주노총 소속 노동계 인사들이 오늘(9\/18) 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출신 선출직 공직자들의 복직불허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관피아 척결이라는 명분으로 상식을 초월하는 이번 결정을 결코 승복할 수 없다며, 노동자의 정치적 진출을 가로막...
이상욱 2014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