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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택연금 가입자'급증'
주택연금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울산에서 주택연금 가입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울산에서 집 한 채로 내 집에서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 공급실적이 지난달 5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주택연금 가입 건수는 지난 2007년 한건도 없다가 2012년 26건, 2013년...
옥민석 2014년 09월 17일 -

북구 산업로 확장 주민설명회 개최
북구 산업로 확장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오늘(9\/17) 오후 중산동 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신답교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산업로 4.6km 구간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856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18년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산업로 확장공사는 지난 2천7년 정부의 타당성 조사에서 사업성이 낮아 지금...
2014년 09월 17일 -

이주영 해수부장관 오늘 취임후 첫 울산 방문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오늘(9\/17) 오후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오일허브 사업 현장과 적조 방제 상황을 점검합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의 차질없는 건설을 주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또 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선박사고 방지와 해상안전 ...
옥민석 2014년 09월 17일 -

오늘 밤부터 5-20mm 비..내일 낮 최고 24도
울산지방 오늘(9\/17)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1.9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2.9도에 그쳐 다소 선선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은 18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25도 안팎...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 -

옛 울산해경 청사, 고래특구 지휘소로
남구는 장생포에 위치한 옛 울산해경 청사에 남구도시관리공단과 고래문화재단이 각각 이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애초 해경 청사를 철거한 뒤 고래관광 관련 시설을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고래특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두 기관이 이전을 하더라도 여...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울주 오디세이 '하늘 억새길' 다음달 3일 개최
은빛 억새평원으로 유명한 울산의 신불산 정상에서 펼쳐지는 지역 유일의 산악축제인 2014 울주 오디세이가 다음 달 3일 열립니다. 울주군은 '하늘 억새길'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알프스 도시협의회 소속 국가인 한국과 중국, 일본, 스위스, 뉴질랜드의 아티스트 5명이 등산객들을 위한 공연을 펼칠 예정...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 -

내년에도 보충수업*야간학습 그대로 유지
전국적으로 학교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 폐지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은 내년에도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교 일부와 고등학교 대부분에서 '방과후학교'라는 이름으로 실시하고 있는 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을 내년에도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
유영재 2014년 09월 17일 -

울산항서 예인 밧줄에 맞은 50대 선원 숨져(울산해경
오늘(9\/17) 오전 11시 10분쯤 울산신항 북방파제 안쪽 해상에서 부산선적 111톤급 예인선에 타고 있던 59살 유 모씨가 바다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유씨가 예인 밧줄 근처에 있다가 동력이 없는 부선을 예인할 당시 순간적으로 팽팽하진 밧줄에 머리를 맞고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급발진 추정 승용차 상가 돌진 (남부경)
오늘(9\/17) 오후 4시 30쯤 남구 삼산동에서 67살 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승용차는 상가 앞 도로에 세워진 화물차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은 뒤 자동차용품 판매점의 유리창 외벽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직진을 하려는데 자동차가 갑자기 뒤로 급발진했다...
이용주 2014년 09월 17일 -

연속\/혁신도시 과제> 준공 초읽기..숙제는?
◀ANC▶ 울산 혁신도시의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입니다. 울산의 신성장동력이 될 우정 혁신도시가 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기반시설 확충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나홀로 이주와 개별택지가 분양이 저조한 문제는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하...
이상욱 2014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