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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학성공원 앞 23일부터 통행방법 변경
중구 학성공원 앞 중앙교통섬 철거 공사로 일대의 통행방법이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23일부터 중앙교통섬 철거 공사와 함께 신설교차로 운영과 좌회전 허용지점 변경, 버스정류장 이설 등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학성공원 앞 교차로는 지난 4년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5명이 발생했고, 교차로 형태가 외지인이나 ...
유영재 2014년 09월 22일 -

(일)울산 첫 단풍 1∼2일 늦을 듯
부산기상청은 올해 울산, 부산, 경남지역 첫 단풍은 평년에 비해 1∼2일 늦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산 정상에서 아래로 20%가량 단풍이 드는 시기는 가지산의 경우 10월 25일, 산의 80%가 단풍에 드는 절정 시기는 11월 5일로 예측됐습니다. 부산기상청은 "단풍에 영향을 주는 9∼11월 상순의 기온이 오르면서 첫 단풍과 단...
2014년 09월 22일 -

태화강 전망대 인도교 설치 재검토
태화강 전망대를 잇는 인도교인 제 2 십리대밭교 건설은 전면 재검토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윤시철 의원은 옥동-농소간 도로를 잇는 오산대교가 건설되는 상황에서 인도교가 설치되면 태화강 경관을 해칠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인도교인 제 2 십리대밭교는 ...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탕제원 등 추출식품 제조업 122곳 합동점검
울산시는 오늘(9\/22)부터 다음달 6일까지 탕제원 등 추출식품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합니다. 122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식품 금지 원료 사용이나 원료 표시가 제대로 됐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또 부적합 사례가 높은 인삼이나 홍삼 음료, 액상차 등은 수거 검사도 병행합니다....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폭우 대비 3개 지방하천 기본계획 수립
최근 기상변화에 따른 폭우에 대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방하천기본계획이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회야강과 두왕천, 연암천 등 3개 하천에 대한 유역 면적과 홍수량을 정확하게 조사해 내년 4월까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환경 친화적인 하천정비를 위해 생태계와 역사, 경관이 어우...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수정)울산선수 아시안게임 잇따라 메달 획득
울산시청 사이클팀의 강동진 선수가 한국 남자 사이클 단체 스프린트 종목에서 아시아경기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울산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동진 선수는 지난 20일 열린 단체 스프린트 결승전에서 59초 616의 기록으로 중국을 0.344초 차이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
이돈욱 2014년 09월 22일 -

간절곶 앞바다서 돌고래 3마리 잇따라 혼획(울산해경)
어제(9\/20)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1.8마일 해상에서 나사선적 연안자망어선 선장이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돌고래 1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또 1시간 뒤 비슷한 지점 다른 그물에 돌고래 2마리가 걸려 있는 것을 연안자망어선 선장이 발견해 신고습니다. 해경은 돌고래에서 불법포획된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
이용주 2014년 09월 21일 -

북구 호계.매곡지구 도시개발 26일 기공식
울산 북구 호계·매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오는 26일 북구 호계동 일원 71만㎡에서 기공식을 갖는 등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지역에서 두번째로 큰 민간도시 개발 사업인 호계지구에는 오는 2천 17년까지 총 사업비 1천 148억원이 투입돼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학교,공원 등 4천 5백여가구, 1만 2천 5백여명이 거주하는 ...
이상욱 2014년 09월 21일 -

울산 주택거래 전국 최고 상승률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9.8%로 상승해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4년 8월 주택 매매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2천 511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9.8% 늘었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거래량이 전년동월 대비 75.2% ...
이상욱 2014년 09월 21일 -

예비\/의료환경 개선되나
◀ANC▶ 울산의 숙제 가운데 하나가 의료환경이 낙후돼 진료나 수술을 위해 다른 도시를 찾는 사람이 많다는 점입니다. 이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울산의 병원들이 몸집을 불리며 의료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종합병원으로 지정되며 북구 최초의 종합병원이 된 시티병...
이돈욱 2014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