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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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허가 분쟁 '2라운드'
◀ANC▶ 주유소 건립 허가를 놓고 롯데마트와 남구청이 치열한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롯데마트 측의 손을 들어준 법원의 1심 판결에 불복한 남구청은 공익을 내세워 끝까지 법의 심판을 받아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소송의 쟁점은 무엇인지 최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남구 롯데마트 주차장 부...
최지호 2014년 08월 05일 -

'혁신'보다 '안정'
◀ANC▶ 민선 6기 김기현 시장 체제의 첫 조직개편과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연공서열 타파같은 인사혁신보다는 공식사회 안정에 중점을 뒀다는 평가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김기현 시장 취임이후 한달여만에 민선 6기 첫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cg-1) 이번 5급 이상 인사에서 정진택 총...
옥민석 2014년 08월 05일 -

(종합)버스-트럭 충돌 등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8\/4) 오전 6시1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하부 도로에서 43살 오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와 버스가 부딪혀 오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 최모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3시쯤에는 중구 복산동 홈플러스 인근 도로에서 차선을 바꾸...
최지호 2014년 08월 04일 -

전시컨벤션센터 추진 여부 다음달 결정
사업추진이 불투명해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여부와 규모가 빠르면 다음달 결정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KTX 역세권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사업과 관련해 전문가 토론 등을 거쳐 추진여부와 함께 적정성 여부 등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8월 04일 -

김기현 울산시장 전방위 예산 확보 분주
김기현 울산시장이 취임 초부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국립산업박물관 건립 등 주요 현안 해법을 찾기 위해 전방위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8\/4) 오전 정부 서울 세종로 청사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를 만나 내년 국비 1조8천982억원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어 국회...
유영재 2014년 08월 04일 -

다음은 누구..검찰의 칼끝은?
◀ANC▶ 교육계 비리 전반을 수사 중인 검찰이 교육공무원을 추가 구속하면서 다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검찰의 칼날이 다음에는 누구를 향하게 될지 교육청은 일손을 잡지 못한 채 수사방향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시설 관련 비리를 없애겠다며 만든 학교시...
유영재 2014년 08월 04일 -

(R)억대 사기..경찰 수사
◀ANC▶ 지인들에게 수 억 원을 빌려 갚지 않고 있는 한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에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취재 결과, 이 남성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재력가 행세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목공방. 부동산 간판이 내걸려 있는 이 공방의 업...
최지호 2014년 08월 04일 -

해수욕장 마케팅 절실
◀ANC▶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한 것으로 정평이 난 울산 지역 해수욕장이 휴가철인 요즘 손님이 없어 울상입니다. 보다 많은 피서객이 찾을 수 있도록, 마케팅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해수욕의 필수품, 커다란 고무튜브들이 백사장 한켠에 한가득 쌓여 있습니다. 자릿세를 ...
이용주 2014년 08월 04일 -

태풍 나크리가 남긴 것
◀ANC▶ 태풍 나크리가 울산에는 큰 상처를 주지 않고 지나갔지만 계곡 캠핑에 대한 대형 사고우려는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상수원 확보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됐고 큰 낙과 피해도 없어 효자 태풍의 역할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일요일 새벽 밤사...
서하경 2014년 08월 04일 -

에쓰오일 신설 원유부이 이달 가동
온산 앞바다에서 에쓰오일 온산공장을 연결하는 신설 원유부이가 이 달부터 가동에 들어갑니다. 에쓰오일은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앞바다에 35만 톤급 유조선이 계류할 수 있는 원유부이와 길이 3km의 해저 송유관 설치공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에쓰오일은 이번 원유부이 신설로 공장증설에 따른 ...
서하경 2014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