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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아시아 4개국에 '울산 세일즈'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9\/22)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와 사우디 등 아시아 4개국을 방문해 취임 이후 첫 울산 세일즈에 나섭니다. 김 시장 일행은 내일(9\/23) 첫 방문지인 싱가포르에서 석유 트레이더와 탱크터미널 운영사 등을 초청해 동북아오일허브 사업 설명회를 갖고 울산오일허브의 강점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할 ...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내일 밤부터 태풍 간접영향..50-100mm 비
오늘(9\/2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9도를 기록하며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9\/23)부터 태풍 풍웡의 간접영향을 받아 밤부터 모레까지 50-10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산간지역과 해안지역에는 150mm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9\...
서하경 2014년 09월 22일 -

울산항, 북극항로 시범운항 또 위기..첩첩산중
가까스로 화주를 확보했던 울산항을 기항지로 하는 북극항로 상업운항이 이번에는 선박을 확보하지 못해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달 SK 에너지가 수입하는 벙커C유 10만 톤을 러시아 우스트루가항에서 울산항으로 운송할 계획이었으나 내빙선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하경 2014년 09월 22일 -

'안전 불합격' 놀이터 방치 관리소장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2) 구청의 안전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고도 조치 없이 방치한 혐의로 아파트 관리소장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담당 구청의 안전검사에 불합격하고도 놀이시설 이용을 제한하지 않고 어린이들이 계속 사용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담당 구청은 올 4...
이돈욱 2014년 09월 22일 -

수학여행 다녀온 중학생 6명 식중독 증세
수학여행을 다녀 온 중학교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동구의 모 중학교 2학년 학생 230여명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에 수학여행을 다녀온 후 이 가운데 6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의 가검...
유영재 2014년 09월 22일 -

김진영 전 시의원, 취업제한 취소 소송 제기
김진영 전 울산시의원은 오늘(9\/22) 2년동안 취업을 제한한 안전행정부의 결정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에 취업제한결정 취소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 전 시의원은 안전행정부의 취업 제한 결정은 관피아를 막겠다는 취지를 벗어나 노동자의 정치활동을 막는 탄압이라며 소송을 통해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전행정...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울주군의원 만취 음주운전 사고
울주군의회 현역의원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울주군의회 이모 의원이 어젯밤(9\/21)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28%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역의 ...
이돈욱 2014년 09월 22일 -

간절곶 해맞이 '반드시 개최해야'
◀ANC▶ 전국 대표 해맞이 축제인 간절곶 해맞이 축제를 두고 울산시와 울산시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가 갈팡질팡하는 울산시의 일관성 없는 행정과 예산 지원에 대해 집중 질타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 해마다 새해 첫날이면 10만 ...
옥민석 2014년 09월 22일 -

(투데이 울산)심리적 폭력..여고생 영장(수퍼)
◀ANC▶ 지난 1일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투신해 숨진 여고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로 지목된 같은 학교 학생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일 자신이 사는 울산 북구의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된 17살 김모양. 김양은 유서에서 폭력때문에...
이돈욱 2014년 09월 22일 -

교육 비리 만연..솜방망이 처벌
◀ANC▶ 최근 몇 년동안 울산 지역 교원 비리가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징계는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2010년 울산의 일선 고등학교 입시담당교사 47명이 전문대로부터 홍보비 2천만 원을 받았다가 적발됐습니다. CG...
유영재 2014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