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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자 앞바다 어선 화재..선원 8명 구조(해경)
오늘(8\/6) 오전 8시40분쯤 울산 북구 정자항 동쪽 17㎞ 해상에서 78톤급 저인망어선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선원 8명 전원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기관실 내부 전기 합선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결함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산해경, 영상부 메일
최지호 2014년 08월 06일 -

에볼라 바이러스 대형마트 수산물 타격
울산지역 유통업계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서아프리카산 수산물의 판매를 중단하거나 중단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 울산점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출현한 기니, 라이베리아, 나이지리아 등 서아프리카 국가에서 수입해 온 냉동 침조기에 대해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 울산점은 ...
2014년 08월 06일 -

경찰에 1천200차례 욕설전화..항소심도 '실형'
울산지법은 경찰서에 상습적으로 전화해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최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의 1심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1년 경찰에 전화를 걸어 백여차례에 걸쳐 욕설을 해 벌금 150만원을, 이후 경찰에 2백여 차례에 걸쳐 전화로 욕설해 2012년 징역 10월의 실...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진보정당 후원 공무원·교사 11명 벌금 30만원
울산지법은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교사 45살 김 모씨 등 공무원 11명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하고 나머지 6명에 대해서는 벌금 3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공무원 신분인 이들은 지난 2004년부터 2008년 사이 민주노동당 계좌에 후원금 명목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현대차노조 다음 주 파업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다음 주 초쯤 파업을 결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여름휴가 직후인 오는 12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이 자리에서 쟁의발생을 결의한 뒤 14일 찬반투표를 실시해 가결되면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노조가 임단협 교섭과정에서 결의한 파업 찬반투표가 부결된 사례가 없어 이번 쟁...
서하경 2014년 08월 06일 -

북구 호계*매곡지구 신 주거지 급부상
경기침체 등으로 수년간 사업진척이 지지부진하던 울산 북구 호계·매곡지구에 최근 2천 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면서 새로운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호계·매곡지구내 2개 단지에 총 2천4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 사업계획승인이 신청됐으며 인근 신천동에도 대한토지신탁...
2014년 08월 06일 -

20-30대 근로자 10년동안 13.5% 줄어
2~30대 젊은 근로자들이 급속히 줄어든 반면 40-50대 근로자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의 행정구역 연령별 취업자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지역의 2~30대 취업자 비중은 지역 전체 취업자 55만명의 36.5%인 19만9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0년 전인 지난 2004년과 비교해 13.5% 포...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 -

선거 참패..울산 야권 체질개선 변화 시도
6.4 지방선거에 이어 7,30 보궐선거까지 패배한 울산 야권이 본격적인 체질 개선작업에 나섭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안철수 신당 측과 민주통합당 출신으로 구성돼 있는 시당공동위원장 체제를 조만간 개편하고 유명무실화된 지역위원회를 부활시키는 등 조직을 재정비해 2016년 20대 총선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혁신비...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 -

낮 최고 33.6도..내일 오후부터 비
오늘(8\/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낮 최고 33.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7)은 24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선선하겠으며 오후부터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제11호 태풍 할롱의 간접 영향으로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아지겠다며 선박 안전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06일 -

안전기준 위반 물놀이 시설 6곳 적발
울산시가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안전점검에서 모두 6곳이 안전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해수욕장과 계곡, 수영장 등 모두 24곳의 물놀이 시설을 점검한 결과 인명구조장비 미비 등 모두 6곳에서 7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오는 8일까지 태풍 등 집...
옥민석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