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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상습 욕설전화..항소심도 실형
경찰관들에게 불만을 품고 천 2백 여 차례나 전화로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6) 상습적으로 욕설 전화를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던 55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1심의 형량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 이미 경찰에게 욕...
이돈욱 2014년 08월 07일 -

고리원전 4호기 내일(오늘)부터 예방정비
내일(8\/8) 오전 10시부터 고리원전 4호기의 발전이 중단되고 50일동안 계획 예방정비에 들어갑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정비기간에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정기 검사, 원전 연료교체, 설비개선 작업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95만 ㎾급 가압 경수로형인 고리 4호기는 1986년 4월 29일에 상업운전을 시작했...
옥민석 2014년 08월 07일 -

북구 강동 해파리 제거작업 나서
북구청이 강동해역일대에서 해파리 구제사업을 이달 말까지 실시합니다. 북구청은 지난해까지 어장 중심으로 진행하던 해파리 구제사업을 올해는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해변 중심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구제사업을 위해 북구는 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구제망과 뜰채, 피시펌프 등 해파리 제거장비를 보유한 3t 미...
2014년 08월 07일 -

법원, "국가배상법 일률적용 불합리"
교통사고로 다친 손해배상액을 계산할 때 국가배상법을 일률적으로 적용해서는 안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7) 교통사고로 치아를 다친 김모씨가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국가배상법이 아닌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를 노동능력 상실률 기준으로 삼아 3천 7백만원...
이돈욱 2014년 08월 07일 -

음란 동영상 인터넷 유포 2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7) 인터넷에 음란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31살 박모씨와 43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말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에 '울산H자동차 노래방'이라는 제목의 음란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인터넷주소를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음란 행위를 하는 장면이 ...
이돈욱 2014년 08월 07일 -

인천공항 KTX 이용객 급증
울산역과 인천 국제공항역을 운행하는 KTX 이용승객이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운행 5주차인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울산역과 인천 국제공항역 KTX 이용승객은 하루평균 386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6월 30일 개통된 후 첫 주 하루평균 이용객 129명보다 3배 늘어난 것입니다.\/\/\/
2014년 08월 07일 -

태풍 할롱 대비 안전시설 점검
제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하면서 울산시도 재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난 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용연과 청량 나들목 연결도로 공사 현장과 배내골 캠핑장 등 호우와 강풍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태풍은 오는 9일부터 집중호우 등 울산지역에 직접적인 영향...
옥민석 2014년 08월 07일 -

태풍 나크리, 태화강에 쓰레기 1천 톤 발생
제 12호 태풍 '나크리'로 인해 태화강변에 버려진 쓰레기가 천여 톤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용금소 주변 산책로 등에서 나뭇 가지와 폐스티로폼 등 40여 톤을 수거했지만 아직 대부분의 쓰레기는 수거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아산로 등 하류에 쌓여 있는 쓰레기는 태풍 할롱이 지나간 후 ...
옥민석 2014년 08월 07일 -

고래바다여행선 19일 만에 돌고래떼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8\/7) 출항에서 19일 만에 돌고래떼를 또 발견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고래바다여행선에서 장생포 북동쪽 13.2마일 지점에서 낫돌고래떼 천여 마리를 30분 가량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오늘까지 고래떼가 모두 7차례 발견됐다며, 최근 수온이 상승하고 있고 먹이떼가 형...
이돈욱 2014년 08월 07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월드컵 휴식기간 이후에도 좀처럼 나아진 모습을 보이지 못하던 울산이 기사회생 했습니다. 자칫 K리그 하위 6개팀인 스플릿B로 추락할 뻔 했던 위기에서 서울을 잡고 반전의 계기를 마련한 건데요. ◀VCR▶ 끝없이 추락하던 울산과 조민국 감독을 구한 건 김신욱의 한 방이었습니다. 후...
이돈욱 201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