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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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풍속도
◀ANC▶ 오늘(8\/7) 말복이자 가을의 길목인 입추였는데요, 간간이 비가 내리고 기온도 30도 아래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밤에는 더운 공기가 남아있습니다. ---투데이는 여기서부터----------------- 도심에서는 여름밤을 시원하고 알차게 보내기 위해 심야 쇼핑객들과 영화관객들로 붐비고 있다고 하는데 이용주 기자가 ...
이용주 2014년 08월 07일 -

중국 시노펙 오일허브 참여 초읽기
중국의 최대 석유회사인 시노펙의 동북아오일허브 울산참여가 가시화되면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석유공사에 따르면 중국 최대 석유회사인 시노펙이 지난해 6월 박 대통령의 방중 기간 체결한 투자의향서에 따라 동북아오일허브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인 JVC에 11%의 지분율로 참여할...
서하경 2014년 08월 07일 -

투데이:울산]술취해 다쳤는데 산재?(수퍼)
◀ANC▶ 술에 취해 다친 발목을 회사에서 다쳤다고 속여 거액의 산재보험금을 타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산재보험 부정수급이 해마다 늘고 있는데 적발시 형사처벌은 물론 부정수급액의 2배까지 물어야 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44살 김 모 씨는 지난 2010년 술에 취해 울산 울주군 자신의 ...
서하경 2014년 08월 07일 -

옥동 군부대 이전 추진위 구성
남구 옥동 군부대 이전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이전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울산시의회 송병길 행정자치위원장은 옥동 군부대 조기이전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위원장은 군부대 이전을 위한 첫 단추로 내년 예산안에 군부대 이전...
옥민석 2014년 08월 07일 -

이중규 지방서기관 학교시설단장 발령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시설단장의 공백으로 부실 공사 등이 우려됨에 따라 오늘(9\/7) 정책관실의 이중규 지방서기관을 학교시설단장에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교육공무원 3명이 비리 혐의로 구속된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낸 학교시설단장 자리에 기술직이 아닌 교육행정직을 발령해 비리 근절에 나서겠다...
유영재 2014년 08월 07일 -

교육청 비리 집중 질타
◀ANC▶ 최근 잇따르고 있는 교육청 학교시설 납품 비리와 관련해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교육청을 상대로 긴급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교육 비리를 집중 추궁했고 교육청은 학교시설단 조직 개편 등 재발방지 대책을 내놨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학교 시설단 공사 비리로...
옥민석 2014년 08월 07일 -

음주운전 차량 6중 추돌..3명 부상
어제(8\/5) 저녁 7시쯤 남구 옥동 옥현사거리에서 58살 유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40살 이모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유씨는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7%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돈욱 2014년 08월 06일 -

낮 최고 34도..오후 한 때 소나기
오늘(8\/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이틀 째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 지역에는 낮 한 때 5~2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8\/7)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24도에서 29도의 분포로 더위가 잠시 주...
이돈욱 2014년 08월 06일 -

빌딩 사무실에 불..100만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8\/6) 새벽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인근 건물 4층 사무실에 불이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새벽 시간에 불이 나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사무실 책상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4년 08월 06일 -

함월산 소나무 39그루 집단고사..원인 분석
중구 성안동 함월산에서 소나무가 집단 고사한 채 발견돼 당국이 원인 분석에 착수했습니다. 중구청은 함월산 내 소나무 39그루에 인위적으로 구멍을 뚫고 약제를 주입한 흔적을 발견하고 고사한 나무의 시료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원구원에 성분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나무를 손상시킨 사람에게...
최지호 2014년 08월 06일